장난스런키스, 대만의 장난스런키스와 비교해볼까?
곧 방영예정인 드라마 '장난스런키스' 의 캐스팅이 화제입니다.
일본 만화가 원작인 '장난스런키스' 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 여주인공과 수재이지만 차가운 매력이 있는 남자주인공의 러브스토리입니다.
일본에서는 '꽃보다 남자' 와 만만찮은 인기를 얻었던 만화구요.
대만에서 먼저 드라마화 되었는데 한국에서도 케이블에서 방영해서 꽤 높은 시청률을 자랑했었답니다.
(악작극지문으로 검색하실 수 있어요~)
때문에 제작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의 남자 주인공이 누가 될지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김현중과 정용화라네요.
원작의 스마트하면서도 다소 냉소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주인공이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대만판의 남주 정원창인데, 사진속에서는 정말 장난스러운 듯한 미소가 보이네요.
반면 이 두분은 왜 이렇게 선한 얼굴을 하고 계신가요??
역에 몰입하면 냉소적인 표정..썩소 제대로 지어주실거라고 믿겠습니다 ㅋ
여주인공으로는 박신혜와 한승연이 오른 상태인데요.
처음 여주인공으로 알려졌던 박보영은 아쉽게도 소속사 문제로 빠지게 되었나보더라구요 ㅠ
대만판에서 여주인공이었던 임의신.
역할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를 가졌는데요. 바로 아래 왼쪽 푸른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자사람입니다 ㅋ
그러고보니 설리,박보영, 박신혜, 한승연 모두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로는 어디다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군요 ㅋ
아마도 꽃보다 남자와 같은 엄청난 화제작이 될 거라는 예상의 '장난스런키스'
캐스팅 얼른 마무리 짓고 좋은 내용과 화사한 화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