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점심시간에 식당 갔다가
옆에 부장님이랑 차장님도 다 계셨다
이 더운 여름날 길빵을 거기다 횡단보도서 하는거 아닌가![]()
옆에 여자들도 길빵 담배 연기를 피하는거 같았다
나도 모르게
야!!!!!!!!!!!!길빵 하지마 연기 다 날린다구!!!!!!!!!!!!!!!!!!!!!![]()
막 소리를 질렀다
옆에 부장님이 깜짝 놀라신다 -_-;;;;
나도 소리지르고 무서웠다 그남자가 올까봐
부장님이 대신 말씀해주셨다
어이 거기 젊은이 여기 비흡연자들 많은데 다른데서 피게나 ![]()
그러고 파란불이 들어왔고
회사로 들어왔다
차장님은 담배를 피셔서 그런지 아무말 없으시고
부장님은 나보고 깡다구가 쎄다고 -_-ㅣㅣㅣㅣㅣㅣ![]()
그 깡다구로 일꺼리 따오라고 하셨다 ㅎㅎㅎㅎ![]()
오늘도 일꺼리 한껀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