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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팬션에서 겪었던 너무나 소름끼치는 실화...!!!!

똥개 |2010.07.11 02:14
조회 5,413 |추천 6

안녕하세여. 요즘 판을 즐겨보고있는 20남 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다왔는데 겪었던 안믿기는 이야기좀 써볼려구요..

요즘 대세인 음체로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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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구들이랑 팬션으로 1박 2일 놀러갔었음.

처음 친구들이랑 가보는 여행이고해서 너무 설레였음.

우린 팬션에 가자마자 놀고싶은 마음에 바닷가로 뛰어가서 신나게 놀았음.

여기까지는 아주 좋았음.

그리고 저녘. 우리 친구들은 헌팅이니 나발이니 하면서 들떠있었음.

하지만 순수한 나는 그런거 싫었음.. 그래서 그냥 친구들끼리 놀자고하고 술을사서 먹었음

정말 재미있었음.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고등학교때 옛추억도 이야기하면서 우린 오손도손 놀았음. 그런데 그날따라 삘을 받았는지 술이 물이었음.. 그래서 취하는지도 모르고 막 들이켰음..

너무 마신 탓인지.. 그날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나는 먼저 친구들한테 팬션에 들어가서 자고있겠다고 말하고 팬션으로 들어갔음..

그런데 그 팬션은 이상하게 벽에 온통 초상화?? 같은 인물화가 걸려있었음 .

4방향 벽 모두에 인물사진같은게 걸려있었음.. 나는 신기하다 여기가 바닷가라서 사람들이 기념으로 찍고갔나 하고 했음.. 그리고 아무 의심없이 잤음..

그런데 다음날 아침 나는 일어났음....... 그런데 왠걸!!..............

 

 

 

 

 

 

 

 

.........

 

 

.........

 

 

초상화나 사진이 아니라.. 온통 팬션벽에는 창문만 있었음........

난 너무 소름 끼쳤음.... 분명 사진같은게 있었는데 ...

너무너무 무서워서 창문을 부술까하다 걍 나왔음.

 

 

-끗-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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