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며칠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리려고요 ㅠㅠㅠ
그때일이 진짜 생생해서 절대 잊혀지지가 안아서요
제이야기들으면 다른분들은 그냥 그럴지 몰라도 전 너무 무서워서요 ㅠㅠ
거의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인데
제가 집에서 나와 타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생활할데가 없어 하숙집에서 하숙을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때가 시험 기간 이었습니다
평소를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내일이 당장 시험인데 준비한게하나도 없어서 그래도 그날 보는 시험이라도 잘보려고
밤을 새기로 결정했죠.
쉴틈도 없이 공부를 하다 시간을 보니 새벽 3시가 넘엇더라구요.슬슬 졸리구도 하고
그래서 좀 쉬려고 컴퓨터를 키고 노래를 들으면서 이불 위에 누워있었습니다
베게를 다리사이에끼고 눈을 잠깐 붙이니깐 너무 편안해서 저도 모르게 잠을 자버리게됬습니다 . 그리고 꿈을 꾸게 된겁니다 .
평소 학교에서 좋아하는 아이가 제꿈에나타나 제앞에서 막이쁜짓도 하고 귀여운짓도
하고 ㅋ 참 꿈 같은일이었습니다(참 이게 꿈이지 ;;)하여튼 평소 친하지도 안았는데
꿈속에서 데이트도 하고좋으려던 찰나 갑자기 꿈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다른 꿈을 꾸게 된겁니다.이번엔 아주 실어하는 애가 나타나 시비를 걸더니
막싸우게 된겁니다 그러다 또 다른 꿈을꾸게됬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제방이나오고 제가 누워있는모습을 보고 되고 컴퓨터는 켜저있엇는데 지 혼자돌아가고....이상하긴 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않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방문이 스르륵 열리면서 누군가 제방으로 들어오더니 책상앞
의자에 앉더니 저를 막 쳐다보는것이었습니다 ...
근데 그때 제가 무슨 깡이 그렇게쌨는지 손에 들고 있던 베게를 던지면서 한말이
"야이 개새X야 너누구여!!!!!!!!!"
라고 했는데 베게는 슬로우모션으로 날라가면서 사라지고 그사람도 사라진것입니다
그러곤 큰대자로 엎어져 누워잇는데 몸이 무거워지더니 누군가 밑에서 제발을 끌어당기는듯한 느낌이 들더니 갑자기 밑으로 끌려가더니 몸이 붕뜬채로 제방을 막 날라다니고 침을 삼키려는데 목이 딱막혀 숨도 쉬어지지 않았습니다.그러더니 몸이 벽쪽으로 날라가 쿵하고 부딪히더니 공처럼 튕겨져나왔습니다그러고선 아무일 없듯이 제몸은 제자리에 있엇고 무거워졌던 몸도 스르르 풀리고 숨도 쉬어졌습니다 그러고 일어나 보니 컴퓨터도 켜저있고 방문도 살짝열려 있었고 팔다리에 쥐가 나있었습니다 그러고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 채 5분도 지나지 안았습니다 .
그짧은 시간에 3개의 꿈을 꾸면서 가위를 눌린게 너무 신기 하면서 무섭기도 했습니다
가위에 한번도 눌리지 안던제가 그땐 왜눌렷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기도하고.....
그후로 매일 잠자리에 들때면 또 가위에 눌리까 하고 무서워서 잠도 안오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