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서울 시크녀 입니다 -,.-
판 처음쓰게 되었는데요!!
엊그제 있었던 일을 쓰려고 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엊그제 노래부르면서 술마시는곳 일명 노래주점이라고 하죠 (준코같은곳)
근데 거기서 바가지 쓸뻔해서!! 억울해서 써봐요
우선 처음에 들어갔을때 2시간에 기본 만원이라고 써있더라구요
그러고서 거기 알바인지 뭔지가 방2시간에 만원이라면서 선불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제가 만원 카드로 내구요
아 그리구 거기 저희가 4차로 간곳이거든요 ㅋㅋ 거의 아침이 밝을만한 새벽에 ;;
회사 또래끼리 놀러간 곳인데
한명이 속이 안좋은지 갑자기 .. 오바이트를 ![]()
그래서 화장실가구 인터폰으로 좀 치워달라그러니까
그런건 손님이 직접 치워야 한다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잠시 자릴 비운사이
나가자고 -_- 속도 안좋고 해서 계산을 하러 갔는데
처음에 44000원 입니다 !!!!!!! 이러는거에요
제가 술도 안취한 상태고 해서 거기 있은지 1시간 조금 넘게있었고
먹은것도 다 기억나므로, 왜 44000원이냐고 하니까 방값이랑 어쩌구저쩌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방값 처음에 기본 만원 선불이라 그래서 내고 들어갔어요
이러니까 또 ' 아 그럼 39000원입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빌지를 자세히 보니까 저희는 소주랑 안주 하나 시켜먹었는데 맥주에 체크가 되어있는거에요 ㅋㅋ
제가 또 저희 맥주 안먹었는데 왜 맥주 체크 되어있냐고 이러니까 그때 또 좀 당황하면서 빌지를 막 바꾸고
하더라구요 제가 끝까지 저희 먹은거 29000원 맞냐고 하니까 이번엔 정말 맞데요 ㅋㅋ
제가 소주값이랑 안주값 하나씩 다 따지고 왔어요 -_-
아 생각해도 너무 억울한거에요 !!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으면 그 돈 다 낼 뻔한거잖아요
아무리 술먹고 정신이없어도 그런데는 한번 더 확인해봐야 될것같아요
예전에 준코 갔을때도 그땐 제가 취해서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또 돈 더 많이 낸것같은데 시간도 지나고,
따져도 잡아뗄수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요
제 친구도 이런 경험이 있다그래서 한번 써봤습니다
술집같은 곳에서 돈 계산 정확히 해야 될것같아요
2차까진 괜찮지만 3차나4차같은경우엔 거의 대부분 정신없이 가는 거기때문에
더 바가지 쓸수도있구요 ㅠㅠ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횡설수설한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