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지금.부인과 5년째별거상태구요...
저랑은..지금..헤어진 상태거든요...
오늘 테스트해보니..
임신.이라구 나오네요
억장이..무너집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연락하기엔.좀 그렇구 문자로 보낼려구하는데..
뭐라구 보내야하며....머리가너무나도 복잡합니다
그렇다고 애낳구 그사람하구 살수는 없는 거구요..
혹시나.그사람이..자기.애인지.남의애인지.모른다구...말을한다면..
전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리구..그사람에게...병원비는 얼마나 받아내야하나요..
완전..자살하기.일보직전입니당..
너무나 속상하구 말할사람두 없구..
술한잔..마시러 갈려구해요..
완전 엎친데...덮친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