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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 때문에 애만 고생이네요 ㅠㅠ

별똥별 |2010.07.12 21:40
조회 1,584 |추천 0


칭얼대고 잠 잘 때 뒤척거리면
그건 뭔가 마음에 안 들고 불편한 신호인가 봐요..

 

요즘 날이 덥고 잠을 못자서
땀이 잘 차서 한지섬유 내의 입혔더니 잘 자고 안 칭얼대네요..
압소바에서 없는 살림에 들인 건데 돈값은 하네요..ㅋㅋㅋㅋ

아 얘기가 약간 샜는데..
확실히 통풍 잘 안 되고 땀 잘 흡수하는 내의 입혀놓으면 밤새 칭얼..
어딘가 불편해보이구요..말은 못하지만..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아가를 보면
얼마나 답답할까 싶네요.


엄마인 제가 항상 곁에 있을 수는 없는 거니..
직장맘인 저로서는 약간 걱정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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