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동차 홍보하려면 열애설을 터뜨려라?

자동차,큐브,오토인사이드,중고차,이효리,정지훈,소녀시대,열애설,연예인자동차,연예인,


대중 인지도가 높은 영화, 방송, 스포츠 스타들을 앞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스타 마케팅! 스타의 이름 하나만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의 필수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죠.

다들 아시다시피 자동차 시장도 예외가 아니고요. 스타를 차에 싣고 매출 고속행진을 이어나가기 위해 온갖 마케팅 전략을 세웁니다. 이미 드라마! 영화는 외제차 전시장이 되어버렸죠.


재벌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워낙 많아서일까요? 수입차 브랜드에서 매체 PPL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PPL에 눈살이 찌푸려 질 때도 있지만, 평소 구경하기 힘든 최신 외제차를 보며 눈요기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ㅎㅎ


최근에는 유명 스타에게 직접 자동차를 선사? 해주는 차량지원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스타들을 주축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작년에 기아차로부터 그랜드 카니발을 제공받았던 추신수 선수는 올해에는 쏘렌토R을 지원받는다고 하네요.

이에 질세라! 현대차는 여왕님을 잡았습니다. 김연아 선수에게 캐나다에서 타고 다닐 제네시스와
국내에서 타고 다닐 카니발 리무진 총 두 대의 차량을 지원하고 있죠. 


신개념 스타마케팅까지 등장했습니다. 바로 빅토리아 베컴이 레인지로버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발탁된 것인데요. 2011년 여름에 시판 될 ‘이보크’ 스페셜 에디션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다고 합니다.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레인지로버는 어떤 모습일까요? 홍보 효과는 섣불리 예상할 수 없겠지만, 연예인의 자동차 디자인 참여를 놓고는 분명 갑론을박이 펼쳐질 것 같은데요. 뭐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슈거리는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레인지로버는 얼마 전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죠. 


의도치 않게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에서 빵~! 터졌답니다.ㅎㅎ
자신의 차량을 직접 몰고 전지현 양을 만나러 갔다는 비 군의 기사가 쏟아지면서 그의 차에 관심이 쏟아진 것인데요. 그 덕에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를 잘 몰랐던 여성분들에게까지 유명세를 타는 홍보효과를 얻었습니다.


이렇듯 의도치 않은 스타들의 애마 공개에 울상을 짓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효리는 투싼ix 모델로 발탁되며 차량 홍보에 앞장 섰지만 


이효리 하면 닛산의 큐브를 떠오르는 대중들이 다반사였죠. 최근 국내 브랜드들이 차량지원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까닭도 이 때문이 아닐까요?





출처 : 오토씨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