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때문에 너무나 고민입니다... ㅜㅡㅜ;;
1번회사
현재 2일 출근한 회사가 평일 12시간 근무에 토요일 격주근무인데 3시까지
근무에요. 그리고 여직원들이 많고 사장님도 성질이 무지있네요;;;
저보다 어린친구가 저보다 상사에게 말도 생각없이 막하고...
분위기가 위계질서가 안잡혀있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인수인계 좀 급하게
받고 있고요.. 아 답답하네요;;;
저보다 상사가 입사한 지 오래안되어서 저희 둘이서 어린 친구에게 왕무시와
무시당할게 눈에 훤합니다 ㅜㅡㅜ;;; 2번회사보다 규모 큽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까탈스러운지도 모르겠지만;
연봉은 2,200 입니다.
2번회사
면접본 지 거의 한달만엔가 바로 오늘 연락이 왔네요. 월요일부터 출근해달라고
그래서 지금 다른 회사 엊그제부터 다닌다니까 마음바꿔서 자기네 회사 와 줄 수
없냐그러네요 ㅡㅡ;;;
회사 사장님이 여자분인데 직접 전화하셔서 월요일부터 바로 출근하라고
문자까지 보내주셨어요.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요.. 연봉 2000~2200 입니다;;
근무는 주5일입니다. 9시간 근무고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