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근 6개월만에 연극을 보러 대학로에 갔습니다.
짬뽕이라는 연극을 보기로 예약을 하고선,
기대감을 가지고 대학로로 갔습니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기전엔 꼭 배불르게 먹어야 한다는 사실
왜일까요? 소극장이라서 꼬르륵 소리도 방해되기 때문에져 ㅎㅎㅎ
그럼 제가 선택한 배부르게 먹을 만한 곳을 소개해욧
글엄 피자모레 안으로 들어가 볼께요_
워낙 유명해 지고 , 많아져서 사실은 피자헛 수준이랄까요????대중적인 것이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렇답니다
사실 여름이라 더운 느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부는 시원하니 안심하세욧 ^^
착석을 하니 주문을 받으셨어요_
새로나온 메뉴가 있길래 그걸로 했어요.
토마토 피자....와.....안심리조또 인가요???ㅋㅋㅋ
스파게티를 시킬까 하다가....ㅋㅋㅋ
주문후 음료가 나오고,
식전빵이 나왔어요.
따뜻한 빵에 올리브가 쏙쏙 박혀있는게 맛있었답니다.
두세번 드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메인음식을 위해서 지지 했답니다.하하하
먼저 피자가 나왔어요_
가게 이름이 피자모레이니 피자를 기대해 볼만 하겠져_
그 몸에 좋다는 방울토마토가 많이 들어있어요_^^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마토 철에는 병원이 잘안된데요 그 이유는 토마토가 면역체계를 튼튼해 주는 효과가 있어서
병에 잘 안걸리게 해준데욧 모두 토마토 많이 먹고 무병장수 해 볼까요??
피자는 담백했답니다.
먹을때 토마토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토마토 총을 맞았지만요 ,ㅎㅎㅎ
그 다음엔 리조또가 나왔어요_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 안심이구요,
크림스파게티 맛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애요_
한국 사람은 아무래도 밥이잖아요_
그래서 선택했어요_ 하지만 맛은 피자모레 스럽지는 않았어요_
피자모레는 약간 담백하고,그런 느낌이였는데 느끼한것을 좋아하시지 않는다면 비추예욧
위애 허브와 섞어 먹었더니 향이 무척 좋았어요
결국 피자는 바닥을 들어냈고,
리조또도 결국.....
결국 배불른 상태로 연극을 보게 됩니다.
날씨도 좋고 좋은 공연이 많은 요즘에 대학로에서 배부른 식사어떨까요??
간만에 가격표를 올리며, 사라져욧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