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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밀레니엄파크, 고객 입장료 특별 할인 행사

벼리 |2010.07.14 17:12
조회 1,028 |추천 0

신라밀레니엄파크(대표이사 변종경)는 전통 한옥 호텔 『라궁』이 제 1회 ‘2010 한국관광의 별’ 관광 환대 시설 숙박사업장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대고객 감사 이벤트로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라밀레니엄파크 입장료를 할인하고, 라궁 호텔 투숙객에게는 감사 기념품을 제공하며 라궁 내 17세기 건축된 고택(숙재헌)에서 숙박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라밀레니엄파크는 이번 행사기간에 파크를 입장하는 고객 전원에게 주간 입장료의 20%를 특별 할인해주고 경주지역 시민에게는 50%까지 특별 할인해줄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중 라궁 호텔 투숙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고 성수기 기간(7. 23 ~ 8. 22)에는 와인도 무료로 제공하며 최근 고택 숙박 체험 분위기에 편승하여 라궁 내에 있는 조선 현종(1664년) 때 건축된 고택(숙재헌)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신라밀레니엄파크는 여름철 성수기 기간에는 매일 저녁 ‘여왕의 눈물’ 야간 공연과 써머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등 고객이 시원한 여름 저녁을 신라밀레니엄파크에서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라궁이 이번 제 1회 ‘2010 한국관광의 별’ 숙박사업장 부문에서 경쟁 후보였던 전남 신안의 엘도라도 리조트, 경남 통영의 ES 리조트, 강원 강릉의 하슬라 아트뮤지엄, 경북 안동의 농암종택 등을 제치고 대상에 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국내 최초로 전통 한옥을 호텔에 접목하였고 한옥 각 채마다 노천 온천탕을 설치한 것이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였으며 전통 한옥의 단점인 구조적인 생활 불편 시설을 현대적 편의시설로 대체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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