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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 발정 난거 같음 나 남잔데- -

겨털민개털 |2010.07.14 20:52
조회 2,301 |추천 1

나 이제 20대 중반인 남자임...

 

혼자 살음 직장때문에 서울 왔음...

 

울집 강아지 잡종임...물론 수컷임....

 

이 잡종 강아지 예전 여친이 준거임...버리기도 가엽고 해서 데리고 있었음..

 

이 강아지가 언제지..한 2주전??부터 이상햇음...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달려와서 멍멍 짖으며 내 다리에 매달려 서가지고..

 

앞뒤로 자꾸 흔드는거임...그것뿐만이 아님...샤워하려고 화장실로 가는중에 졸졸 따라오는거임

 

그래서 샤워 다 할때까진 문도 안열어줌 그랫더니 문에 기대어 서서 막 문을 긁으며

 

짖어대는거임....그래도 물론 문을 닫고 샤워 햇음 음악 틀어 놓으며....그리고 샤워 다하고

 

나와서 봤더니...이 똥개가 내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막 티를 무슨 먹이인줄 아는가

 

핢고 깨물고 하는거임...ㅡ ㅡ돌아 버리겟음....물론 본인은...또 잠잘때 기냥 내 옆에서 자면

 

말을 안함...왜 내 다리 위로 올라와서 자는거임- -그래서 정 안되겟다 싶어...

 

주위에 수소문 해서 암컷을 구해줬음...그래도 별반 달라지지 않는 우리 똥개....

 

대체 뭐가 문제인거임..!!!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나한테 들러 붙음... 출근할때도

 

막 짖어 대며 쫓아 올라 그러고....너무 답답해서 써보는 거임...

 

악플도 고맙게 받겟음...해결 법 아는 분 말씀도 참고 하겟음....

 

제발 도와주셨음 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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