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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SM3 말고, 리퍼 SM3 받아야 한다.

천년무인 |2010.07.14 23:03
조회 892 |추천 0

KT와 애플이 희한한 시스템을 소비자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리퍼라고 하는 중고품으로 고장폰을 교환하는 시스템인데...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KT,애플의 직원이 SM3를 샀다면...이번에 자동차 불량에 따른 리콜을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중고부품으로 조립한 sm3 중고차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가 파는 휴대폰은 새폰은 회수하고 중고폰으로 교환해주면서,
정작 본인들은 새차 수리해 달라고 요구하지는 않겠지요?

 

KT와 애플 직원은 모든 자동차와 가전제품에 대해서 AS나 리콜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조립한 리퍼제품을 받는것이 상식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비상식적이라서...ㅎㅎㅎ

자동차 새로 샀는데...3개월도 안되서 고장나니까,,,

1년중고 고장차량의 부품 떼어서 조립한 차로 바꿔준다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중에 누가 그 조립차를 인수할까?

아.....KT 직원은 인수하겠구나..ㅋㅋㅋ


KT, 애플의 대국민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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