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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택배아저씨...........

마법사 |2010.07.15 10:07
조회 669 |추천 0

어제 저녁쯤에 전화가 와서 위치 설명을 해달라는 기사님 말에 설명을 해드렸더니, 대답을 안하시길래~ 잘몰라서 그러나 싶어 다시 설명을 했더니, 지나쳐왔다며 본인 말은 여긴 줄 알고 왔는데 아니네..하며 몇 시까지 근무냐고 물어보고.. 자기는 여기 쌩판 처음와보는 곳이고 이 쪽 담당도 아니라고... 그건 사무실에서 따지던지.. 왜 저한테 따집니까? 말투가 완전 짜증 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모르는 곳이면 출발하기 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시지~ 맘대로 엉뚱한 곳가서는 왜 고객한테 짜증을 내냐했더니, 지나쳐왔기 때문에 8시쯤되야 된다고, 언제까지 근무냐고 물어보시길래~
지금 계시는 위치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5분도 체 안걸리는 거리....
일단 알겠다고 8시쯤에라도 갖다달라고 했더니 택배는 자택으로 좀 받으라고... ㅡㅡ^ 택배는 꼭 자택으로 받아야합니까?
그러더니 또 8시가 넘어야한다고.. 알겠으니 갖다달라고... 이젠 또 9시쯤될 수도 있고 넘을 수도 있다고...
괜찮으니 갖다달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아니, 아가씨 몇 시까지 근무냐구요~
나참~ 사람이 있을꺼니까 갖다달라고 그랬지 ㅡㅡ^
사람 있을꺼니까 갖다달라고 했더니 알겠답니다.
그러고는 과장님들 야근하시느라 12시쯤? 까지 계셨는데,
끝내 안오셨고... 배송받을 물품은 휴대폰이였는데...
업무차 필요한 휴대폰이고, 번호이동으로 인해 벌써부터 몇몇 분은 처리가 다 되어 전화업무를 못보고 계신상태입니다.
몇몇 불친절하신 분들때문에 대한통운택배 이미지가 완전 하락입니다.

결국엔 어제 안와서 오늘 아침에 기사님께 전화를 했더니 안하무인입니다. 아저씨가 어제 오기로 하구선 안온거니까 아침일찍 갖다달라고 했더니, 그거 하나가지고는 못간다고, 기름값도 안된다고... 그래서 기름값이 개인부담이냐고 했더니 개인사업장인데 당연한거 아니냐며,, 욕을 하질 않나...저보고 몇살쳐먹었냐며... 저도 당연히 받아쳤습니다~ 여하튼...  정말 아침부터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진정이 안되네요 ㅠㅠ 정말  대한통운택배... 평판도 좋지않던데 이런 기사님들 계속 고용하면... 과연 얼마나 갈런지..

그리고 이 기사님... 끝까지 안하무인의 태도... 용서못해!!!!!!!!!!!!!!!!!!!!

경남 진해지역에 오xx 010-99**-8**5 번

택배기사님 조심하세요~

정말 안하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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