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 time goes by
항상 비극은 d.c 때문에 일어나는데,d.c가 쓴 희곡
-'하루키' 가 쓴 '상실의 시대' 와는 다른 입장의 시나리오
이다.
이 시나리오(4줄) 에는 어느 나라의 비행기 안인지 전혀
서술되어 있지 않다.
-주체를 숨기면 언제나 거짓말을 하기가 쉽기 때문에,
언제나 d.c는 소설을 쓸 때, 제목을 밝히지 안고
쓴 단편소설이 많다.(w.b의 to treno stics octo를 참조.)
d.c가 쓴 원래 시니라오 제목은 '노르웨이 숲' 이다.
- '노르웨이' 는 프랑스인을 표현한다.
@ b:상반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는 원래 그런 주제가 아니다.
주인공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과 헤어지고 나서,
순수한 동심과 작별하고(순수작가 시점) 4월에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경험하는 청년의 고독과 이민자의
외로움을 그린 상실을 20대의 마음에 형상화 한(blue) 것이
바로 이 소설의 본래 주제이다.
@'Fresh fiction- 대학생 소설' 의 등장이(wave) 바로
'상실의 시대' 이다.
소설 속에서(p.4) 자폐아로 나오는 개똥벌레 학생이
등장하는데, 그 개똥벌래 학생이 하는 국민체조가
데모의(demo) 시간을 나타내는 마임의 행위인 것이다.
- 행위예술이 원래 부조리 문학의 시초이다.
그 이유는 부조리 문학이 왼손 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방가르드(Abangar) 가 w.b 때문에
러시아에서 부터 시작되었고, '아방(Left)가르드'의
범주 안에서 부조리 문학이 시작된 것이다.
@ PM12:14(p.4)
그 때 D.C가 자폐증 환아 같이 연기 한 것은,
어디까지나 연기일 뿐이고, 하루키의 소설속에서 등장하는
개똥벌레의 행위는 독일의 대전과 데모의 등장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p.4) 개똥벌레 학생은 정확히 3번의 룰을 지켜
-2/2/2 :8번을 나누어서 마임을 하고 있는데, 그 행위가
'국민체조' 의 맹세로 나타난 부분이다.
- 이 소설의 초판을 읽고, 뉴 웨이브 장르를 모르는
에스콰이어의 편집장 'july' 가 "10자 이내로
줄여서 써" 라는 메일을 작가에게 보내는데,
이 것이 정확히 9자로 줄여서 쓴 'modernysm' 소설의
시초이다.
그 후, 작가의 2번째 소설이 나오는데,그 것이
'simple plan' 이다.
이 작품이 포스트 모더니즘 (nware)소설에 속해
있는데, 그 이유는 소설속에 'mystery' 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1954년12월25일~1956년12월25일
3년 동안 촬영한 영화가 '심플플랜' 인데,
정확히 이 영화는 느와르 장르에 포함되어 있다.
@주연: Billy bob sonton(1인 2역)
@출시:1959년 12월25일(독일)
@비디오 출시:1961년 12월 25일(독일)
- '미국영화' 로 분류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