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년에 햄스터들 이야기
로 톡이 된 23살 처자입니다.
그당시엔 두마리 키웠었는데, 한마리는 죽고... 1년이 지난 지금
그당시 키우던 달콤이라는 한마리와
3마리의 햄토리들을 더 데려왔어요~!
우선 전부터 같이 살던 울 달콤이~`
달콤이는 키울때부터 애교가 매우 많았어요.
저희 부모님도 디게 디게 좋아하셨다능 ㅎㅎ
지금도 애교가 넘쳐나요. 사람 나이로 치면 이제 40...정도 된 중년의 골드미스인데 ㅎㅎ
애교가 철철철 넘쳐납니다. 아빠는 달콤이 애교 동영상도 갖고 다닐 정도예요 ㅎㅎ
이건 달콤이 베스트샷 !
동물들도 섹시함을 뽐 낼수 있다. 므흣
나 섹시한가요? - 달콤
새로 데려온 보리라는 골든햄스터예요. 이 햄스터는 평소에 보던 햄스터들보다 세배 이상 큰 ..
그래서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분도 계시지만 , 햄토리 매니아들 사이에선 인기가 좋아요.
저는 햄토리를 만져주는걸 좋아해서 저렇게 만졌는데...햄토리가 웃는 표정을 하는건
매우 화나고 경계한단 뜻이라고....(그래서 저표정 나오기 전까지만 만져요...ㄱ-)
처음온날 찍은 사진이예요 ㅎㅎ
보리를 데려온 다음날 사진... 저는 보리 아픈앤줄 알았어요..
눈을 안뜨고 돌아다니는거예요 -_-; 전날엔 분명 멀쩡한 아이였는데..
너무 졸렸나봐요..ㅋ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졌어요 ㅎㅎ
자는것 같아 보이지만 저렇게 눈감고 돌아다니고...밑에사진은 먹이를 먹는거라능 -0-;
또다른 아이들, 이 둘은 제가 새끼 보려고 붙여놓은 커플입니다.
뽀뽀는 노란색의 아이로 수컷입니다.
또또는 어두운 회색의 아이로 암컷이예요. 사진으로는 안보이지만 푸른빛이 살짝 보인답니다.
제손에서 밥먹는 아가들이예요. 저렇게 작던 애들이 지금은 제 손바닥의 반 가까이 차지하는...
다큰 아이들이 되었어요. ㅎ
이건 왠지모르게 부끄러우면서도 귀여운 아가들의 뽀뽀사진..ㅎ
(사실 급수기에 입대고 물을 같이 마시는 것 뿐이라능 -0-;)
이건 아가네들 집이예요. 햄스터들은 집이 넓을수록 오래 산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렇게 ... 호화롭게? 꾸며줬답니다.
그리고 밑에는 여름슾스페셜~
햄토리들도 과일을 좋아한답니다 !
이건 메론먹는 아가들 ㅎ 저도 안먹고 애들먼저 줬어요..ㅋ
이건 사과먹는 ...ㅎㅎ 보리는 쳇바퀴에서 저렇게 받아먹는 습관이..ㅋ
이건 수박먹는 아가들이예요. ㅎ 보리가 제일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마지막 마무리사진....ㅋ 날이 너무 덥다보니까 벽면쪽이 시원했나봐요..
애들 셋이 쪼르르 저러고 자더라구요..달콤이빼고..ㅎ 동물들도 덥긴 한가봅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아가들을 저혼자 보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살짝쿵 올려봅니다. ㅎㅎ
1년전에 여기에 올려서 톡되서..정말 많은걸 배워갔죠...ㅎㅎ
울 햄토리들도 더운 여름 더위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