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이해서 하루하루 잉여처럼
살고있는 21살 여대생 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잉여를 탈출하고자 드디어...
7월 15일ㅋㅋ 친구들과 롯○○○를 갔죠..
'혜성**'을 탈려고 줄을서서 기다리는 순간
사람들의 함성소리에 돌아봤더니 바로...
무한도전 촬영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아찌..라고해야되나요?
편의상
그냥 이름만 나열할게요)
유재석, 길, 정형돈
이렇게만 오셨더라구요 ㅋㅋㅋ
자이로드립 을 타면서 뭘자꾸 손에 적으시던데..
한번 타시는게 아니라 계속 타시더라구요
진짜 표정이 ...
☜ 이 표정
정형돈씨는 진짜 안좋은표정으로
김태호 피디 님께 모라하시는데 제 추측으로는
못타겠다는 대충 그런 내용이였던거 같았어요~
(촬영 첨부터 보지는 못해서 그전에 정형돈 아찌가
놀이기구를 타셨는지는 모르겠는데 ㅠㅠ
암튼 제가 구경할때는 놀이기구를 안타셔서
정형돈 아찌 사진은 못찍었어요~ㅠㅠ)
암튼 놀이기구 타시면서도 타기전에 손흔들어 주시고
인사 꾸벅꾸벅 하시던 유재석아찌와 길아찌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ㅋㅋ
놀이기구같이 타신 분들이랑 사진도 찍어주시고
(그 분.. 너무 부러웠습니다.)
암튼 무도 촬영 덕분에 넘넘 잼있는 하루엿어요 ㅋㅋㅋㅋ
여기까지 무도 촬영하는거 첨 본 人의 일기였습니다.
사진이에요 ㅋㅋ (올려도 되는거겠죠?)
▲놀이기구 출발하기 전이에요..
▲놀이기구를 타고난 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