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려준 무좀크림으로 치료했습니다.운동화를 싹 빨게된 계기!!
킁킁..아직도 집에 오면 먼저 발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게 되는데..
그이유는 바로 위 사진발상태를 보다시피 무좀에 걸려
발냄새가 지독하게 났습니다.
발냄새+발가락사이 가라짐= 제발상태..
혼자 자취생활을 해서 솔직히 말하면 운동화 빨시간이
없어서 발목까지오는 하이탑슈즈를 신고 다녔는데
그래서 땀이차서 그런지... 무좀이 생겼습니다..흠..
주말에 엄마가 반찬을 떨어진거 없냐고 전화가 왔죠...
반찬은 떨어진 건없는데 무좀이 생겼는데 떨어지지 않는다고하니깐
엄마가 무슨 무좀까지 걸리도록 발을
내비뒀냐면서 꾸중까지 들었습니다;;;ㅋㅋ
나중에 엄마가 동생한테 말했는지 동생한테 문자한통이 왔죠..
요즘에 동생이 방학이라 죽치고 집안에서 티비를 보는지
무좀크림 광고를 봤다고 한번 써보라고...
무좀크림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카네스텐크림..
그래도 무작정 살 수가 없어 인터넷으로 무좀크림에 대해 알아보니깐
광범위항진균제라서 무좀균들을 빨리 없애준다라고 해서..
곧바로 약국에서 무좀크림을 사서 발랐습니다;;;ㅋㅋ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어 편했는데 2주조금 넘으니깐 치료가 되더군요..
그런데 피부재생이 될려면 3주정도
써야된다고 해서 아직도 무좀크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좀때문에 집에 있던 운동화들을 싹 다 빨고
또한 청결남으로 변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