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흠..
인스턴트 음식 거의 안먹어
(어쩌다 먹을경우말고는 스스로 사먹은적은 거의 없어)
그리고 거의 채식주의로 먹고
나이트 클럽 안가고
술자리도..뭐랄까..좀 싫어
술먹으면 아무래도..내 자신이 흐트러지는거 같고..
일행이 술취하면..뭐 당연히 술 많이 마시면 취하지.
근데 취하고나서..흠..그냥..무난한 주사였음 좋겠지만
아닌경우에는..사실 짜증이 많이나 이해해줘야할까 싶은 생각도 있지만
(아무때나 다 짜증나는건 아냐 안좋은일 있어서그러는거면 이해하지만
별 그런것도 없이 취해서 그러는거면..짜증지수....ㅋ)
카페도..커피 좋아하는편도 아니여서 잘 안가
근데 소개받고 이러면..
상대가..참 고민을 많이하더라고..
만남을 같으려 하면 부담스러워여기기도 하고..
운동 자주하는데.. 이게 거의 운동중독수준이라
(운동하면서 느끼는 심장뛰는소리?..운동후 느끼는 희열?..ㅋ)
해야할일후엔 운동만 죽어라 해서
이성과 만남을 가질 기회도 없고..좀 뒷전이 되는경우도 있어서..
연애를 해봐야할것같긴하고
나도 불타는 사랑을 하고싶긴한데..
라이프스타일이.. 아무래도 좀 까탈스러운걸까?..
내연인이 술마시는거..이해 거의 못해줄것 같아서
스스로가 답답한 사람인것 같긴해.
그리고 술자리.. 좋게 봐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나 참..ㅋ 까탈스러운걸까?...
친구들이 넌 어떤남자친구 사귈까 엄청 궁금해 하는 편이고........
나도.. 내생활 바꾸면서 까지........마음에 드는남자 만나지도 못했구..
나와 라이프스타일 맞는남자 아직까진 못본거 같아..
내가 좀 바뀔까?...
나 어떤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