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남학생입니다.
제가 10살때쯤
우리집은 산꼴짜기
제가 10살때쯤
아빠는 IMF로 실업하시고 엄마는 돈이 쪼달림으로 벌을사서 꿀 채집..
어느날 내가 아팟다.
감기에 꿀이 좋다기에 아빠는 내 옆에 잇고 엄마가 꿀을따러갓다.
(우리집 꿀은 뒷마당에 잇음).
엄마가 꿀을따가 굴통을 잘못건드려 벌 50마리 넘개가 엄마를 쏠려고 달라붙엇다.
엄마가 살려는 마음으로 집으로 띄어들올때
최소한 우리는 살아야지하시고는 문을 닫아 버린다.
엄마는 전치3주의 타박상과 벌 독이 올라 고생하셧고 병원 태원후 아빠는 엄마에게 싹싹빌
고도 한달동안 말을 하지않앗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