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판들 읽다가 처음으로 써봐요~~
요즘 다들 쓰신다던 그 음슴체.. 보기만해서 잘은 모르지만
한번 시도를 해보면서 ㅋㅋㅋ 쓸게요
재미없어도 그냥 봐주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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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하던 그날이었음
나는 주우쇼 서빙 삐에로 풍선주는사람 등등 돈벌려고
사족을써봐서 내로라하는 알바는 다해봤음
근데 내가 처음보는 희귀하고 신기한 알바를 발견했음
뭔가 더러울것같지만 뭔가 땡겨서 신청을했음
내가뽑혔음!!!!!!!!!!! 알바도쉬운거아님 ㅇㅇ그렇게믿고싶음..
그래서 원숭이똥치우기 알바를했음 사장님이 친절하게
잘한다고 다른것도 치워주라면서 말하셨음 *^^* 참 고마우신분이었음
그래서 나는 12시부터 6시까지 점심도안먹고..까진아니고
계속 똥치우는데 열중했음. 이래뵈도 23인데 똥치우는 내자신이 자랑스러웠음
원숭이들은 먹이를 주면 조금있다가 막 쌌음
다른것들은 말도필요없이 쭉쭉 물같이 나왔음 ㅡㅡ
그래서 나는 일주일해서 50을 받기로했음 ㅋ
하고 하고 한 4일째 되는 날이었음
어떤 남자가 나를보고
" 정말 고생이 많네유 아가씨.. "
" 아 아니에요 ^^~"
나야 샤방한 꽃미소를 되는대로 날려주고 열심히 치웠음
이제 똥이 안보이는것같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치우고
점심을 먹으러갔음. 한??? 에서 먹고
또 어떤 까페에서 녹차라떼 먹고있었음
근데 내 뒤테이블 남자가 아 이게 무슨냄새임 하면서
여자랑 그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맡아보려고 힘을썼음
근데 바로 내앞에서 X(흔히말하는디디오엔지)냄새가 나는거임
혹시 내몸애 뱄나 킁킁거렸음 하지만 난 흔녀니까 꽃냄새만났음 (ㅈㅅ)
근데 사람들이 완전 갑자기 인상찌푸리고 하나둘 나가는거임
나도 나가려고 할때였음
점원이 와서 나보고 그랬음
손님 밑에 떨어지신 커피? *^%*%$^ 인가 무튼 치워줄테니 옆으로 가주시라고했음
난 녹차라떼 먹었는데 하고 밑에 봤음
똥이밟혀있었음.. 내가 거기서 치우다가 밟은거
신발에서 내려와서 바닥에있는거 내가 밟다 밟다 해서 그런거였음
점원이 냄새맡고 갑자기 푸훗거렸음
(아마도 내가 싼거라고생각한듯 아니면 묻은거 ㅋ)
내가 밑에서 냄새안나나 킁킁거리고있어서 그랬나
무튼 짲으났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