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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연합회 자료 [원죄의 진실]

김현갑 |2007.10.20 17:51
조회 556 |추천 0
  기독교 원죄론에 날카로운 비판을!   1. (한국어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기독교의 신) 여호와가 아담과 하와을 창조.   2. 여호와가 아담에게 에덴 동산의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함.   3. 여호와 창조물 중에 가장 간교하다는 뱀이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게 하며, 하와는 아담에게 선악과를 건내 줌.   4. 여호와는 아담과 이브에게 영원히 살 수 없고 반드시 죽게 만들어 버림. 에덴 동산에서 추방함.     여기서, 우리는 그냥 그런 내용이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본인이 날카로운 질문 하나 합니다.   분명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아담과 하와가 있었으며, 그들은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선악을 분별할 줄 몰랐다. 곧 선악과를 먹거나 안 먹거나 그것이 나쁜 행동인지 착한 행동인지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었다.   다만 여호의 명령만 있었을 뿐이며, 아담과 하와는 그 명령이 왜 있는 줄을 아는 지 모르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그 명령을 안 따라는 것이 선한지 악한지 모른다는 것이다. 왜? 선악과를 먹기 전의 천진무구한 사람이니까.   그런데 선악과를 먹고 난 후 선악을 알게 되었다.   여호와는 그들에게 벌을 내린다.   기독교의 주장은, 죄의 시작이다. 원죄이다. 그 원죄는 연좌제로서 자손과 자손의 후손까지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원죄? 죄이 시작?   죄라는 것은 사악한 행위를 한 것을 죄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아이가 엄마 말씀 안 들었다고 무조건 죄가 아니다. 죄라는 것은 선인지 악인지 판별할 줄 알면서도 악을 행하는 것을 죄라 한다.   예를 들면 정신이상자가 괴상한 행위를 하여 피해를 주었다고 해도, 그는 법적으로는 그저 동정의 대상이지 처벌의 대상은 아니다. 겨우 2살 먹은 아이는 선악을 모른다. 천진무구하다. 2살 먹은 아이가 엄마가 울지 말라고 명령했는데, 2살 먹은 아이가 울었다면 그 아기는 죄인인가?   선악을 전혀 모르는 아담과 하와는 무죄다! 여호와의 사기극이다. 간교한 줄 알면서도 뱀을 창조했다. 그 뱀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아갔다는 것도 여호와는 잘 알고 있다. 그러면 진짜 죄인은 뱀이다. 아담과 하와는 순진무구하고 선악도 분별할 줄 모르는 2살 먹은 아기와 같다는 말이다.   원죄와 연좌제? 아담은 철없이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는데, 그저 실수에 불과한 그 일에 대해 후손까지 처벌받게 한 여호와는 악한 마귀, 사탄보다 저 잔인하다.   ------------   여호와는 사탄 마귀 새끼다!   노아의 방주와 홍수 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비기독교인들도 있겠지만, 성경에 나온 노아의 방주와 홍수 이야기의 내용은 이러하다.   훗날 여호와는 사람이 모두 악함을 알고 한탄해서 40일간 비를 내려 홍수로 지구의 모든 생명있는 것들을 물속에 담궈버린다.   모두 악하다? 갓난 아기도 악한가? 그 아기가 엄마 젖을 물고 행복하고 있을 때, 여호와는 홍수로 그 아이를 죽게 만들었다.   그 아기의 시체들이 물에 둥둥 떠다녔다. 그 아기들의 시체가 썪는 냄새가 세상을 진동시켰다.   사탄 마귀새끼보다 더 잔인한 여호와를 나는 경멸한다.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엄마 품에 안기어 행복한 꿈나라로 가거라~   아가야, 행복한 꿈나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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