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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얼굴에....

비실이 |2010.07.18 02:43
조회 364 |추천 0

 

 

안녕하세염 부산사는 풋풋한? 여고생이에염.

판에 어른신?들이 많지만 그냥 음, 슴체 쓸께요. 이게 편해서^.^

 

 

그럼 본내용 들어가겟음.

 

 

우리집은 은근히 화장품이 많음. 우리가족이 잘 쓰질않아서 처박아둠.

 

그런데, 엄마가 어느날 얼굴에 얼굴에 빨간게 잔뜩 났음.

 

우리엄마피부 원래 진짜 도자기 피부임. 쩔음. 장난아님.

 

(근데 난 대한민국유일한 산유국 우리아빠의 유전자를 받앗음. 아빠미안..)

 

완전 진짜 모공모공마다 다 전부 빨간게 올라왔는데... 아

 

우리엄마지만 정말 징그러웠음....(엄마도 미안)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엄마가 이상한 노란통을 가져오더니 이걸 얼굴에 발랐다고함.

 

영어로 된 부분 읽어보니 해피봤어?였음.

 

그래서 이게 왜 문제를 일으켰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발라서그런가? 하고

 

의문이 들었었음.

 

그런데 자세히 보니 ...........^^

 

바디클렌져였음.........헐... 우리엄마..............헐....

 

"엄마!!!!!!!!!!!!!!!!!!!!!!! 이거 바디클렌져아니가?"-나

 

"클렌져? 그게 문데"-엄마

 

"아.. 그그 거품내는거!"-나

 

"맞나... 엄만 몰랏네.. 어쩐지 바르자마자 흰게 생기드라. 난 또 미백기능있는줄알았지"

 

"ㅋㅋㅋㅋ미백기능ㅋㅋㅋㅋ"-나

 

어쨌든 우리엄마 피부가 태생부터 좋은지라 지금은 다 없어졌네염^^

 

 

 

 

 

 

 

 

 

 

 

그럼 안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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