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연패 탈출후에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나름 분위기를 어느정도 회복하기가 무섭게 다시 기아가 3연패를 당하고 있다. 특히 약팀 한화와의 경기가 지나간 상황이어서 이제 맞이하는 팀도 모두 이기기가 버거운 팀들이다.
다음 경기가 바로 sk의 김광현 투수가 선발로 나오는 경기이다. 기아도 로페즈를 앞세워 나름 팀전력을 세워보지만 김광현을 상대하기는 아무래도 불안하다.
일단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건너 간다고 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팀의 분위기가 다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저번 시즌 우승팀의 모습이 이렇게 초라하게 될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고 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