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MBA- HRM 수업

허소원 |2010.07.18 20:35
조회 96 |추천 0

 

인사자원관리수업

TEAM PROJECT 발표중

 

 

 

HRM 수업은 팀 프로젝트가 타 수업에 비해서 많았고, 피드백이 그 다음 시간에 바로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한시도 놓을 수 없던 강의였다.

1) 팀 구성

TEAM 구성은 교수님이 학기 초에 임의대로 정해주시고, 조장 또한 교수님이 정해주시는 걸로 시작했다.

A~E 까지의 조가 있었는데, 각자 동물 이름을 넣은 조 이름을 정하라고 하셔서 우리는 A -ANT가 조 이름이 되었다.

쪽지

A-ANT

B-BEAR

C-CARMEL

D-DRAGON

E-ElEPANT

쪽지

2) 강의 시간 및 내용

사실 이 강의 시간은 항상 오전 9시에 시작해서 12:30pm 을 훌쩍 초과하는 강의여서 힘들었다.

그리고 강의 진도가 항상 예습과 복습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교수님은 매 수업 시간 미국과 같은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시겠다면서,

쪽지

-CH 1 과는 기본

-CEBIS & 하버드 케이스 포함 3개 이상의 케이스 스터디

-질문 및 피드백

수업이 월, 수, 금 으로 진행되어서 예습과 복습 없이는 도저히 강의를 따라갈 수가 없고,

매주 팀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집에가서는 복습과 다음 시간 예습이 꼭 필수가 되는 강의였다.

이 과목 시험을 본 이후에는 몸살나서 몸저 누울 만큼 힘들었지만.

피드백을 항상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한 주 한 주 개선되는 것을 바로바로 느낄 수 있기에 좋았다.

# 우리들의 PT 중 발음이나 잘 안 쓰이는 영어 표현 사용 시에 바로 지적을 당해서, 창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영어와 단어 선택이 중요했다.

# 팀 프로젝트가 단순히 점수를 위한 과제가 아닌, 개인 별 능력 향상과 동시에 팀 원들간의 의견 조율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강의였다고 본다.

* 아 첫 PT 발표에서 내가 맡은 부분이 논리성에서 벗어나 얼마나 혼났는지 생각하면,

  정말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지만,

  교수님이 회사에 취업하기 전에 학교에서 혼나는거니깐 넌 얼마나 다행이니?

  라고 했을 때의 그 안도감이란 -

 

교수님 강의에서 늘 강조되던 것은 논리성 논리성 논리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