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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얼마나 내건, 내가 원하는 여자는....

원하는 여자 |2007.10.20 19:23
조회 416 |추천 0

남자 여자 돈내는거 땜에 말 많네.

 

6:4, 5:5, 30% 등등.

 

사실 다 필요없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그저 개념이 박힌 여자.

받는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여자.

받으면 고마워 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원한다.

 

근데 참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을보면... 참 찾기 힘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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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님아..|2007.10.20 19:32
전 그런남자 찾기가 힘들던데요?? 전 첫데이트에서도 남자가 밥사면 제가 후식이라도 사고.. 똑같이 먹고 데이트하고 놀고 하는건데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도 같이 먹고놀면서 남자한테만 기대려고하고.. 남자가 모든 비용을 다 부담하는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중 한명입니다.. 근데요..처음 한두번은 고맙게 생각한다거나.. (대다수의 여자들이 남자가 내기를 바라잖아요..) 그런 의외성(?)에 놀라는듯하다가.. 그게 점점 버릇이 되면 나중에는 당췌 지 지갑을 열라고 하질 않아요.. 지돈은 아끼고 싶은거죠.. 그래서 전 그맘을 잘 알기때문에 그런 여자들 보면 같은 여자지만 달갑지 않거든요.. 그래서 딜레마에 빠지곤합니다.. 대다수의 여자들처럼 철판깔고 모르는척 하자니..내 성격상 그건 허락치않고... 원래대로 내가 척척 지갑도 열고 하자니..나중에 버릇이 될꺼 뻔하고.. 대다수의 남자들이 경험하는..개념박힌 여자를 찾고싶어하고 바라듯이.. 저또한 그렇거든요..근데 그닥... 버릇고치다가 시간 다가고..나중에는 지쳐요 정말.. 여자건 남자건 개념좀 챙깁시다.. 왜 지들 개념을 남의 별에 쳐박아 보내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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