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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내가 꿈꿔온 캐스팅! 사토시부터 카세료까지!

멜랑꼴리걸 |2010.07.19 18:25
조회 713 |추천 0

이거슨 내가 꿈꿔온 캐스팅!
본격 스크린 소환을 외치는 슈퍼 울트라 메가급 비쥬얼 대폭발!

영화 <파코와 마법동화책> 남자배우 전격 해부!

(빠*이라고 해도 별 수없오...난 그들을 넘 사랑하오)

 

더위잡으러 현해탄을 건너온
따끈따끈한 신상영화 <파코와 마법동화책>에 출연하는
융단폭격 대량 살포된 그들의 작품을 찾아서 go! go!!

 

 

쩌는 매력의 소유자.!
감성돋는 눈빛에 달달하고 포근한 웃음 소장하고 계신
쳐훈훈한 슈퍼 울트라 메가급 훈남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

 

2002년  <워터보이즈>

꽃다운 청춘의 수중반란 쇼!!  영화 <워터보이즈>에서의 첫 대면.
이렇게 청아한 꽃소년을 보았나!^--------^


독특한 소재만큼이나 독특한 웃음과 멋진 모습으로
츠마부키 사토시, 그는 내게로 왔다!

  

 


2004년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츠마부키 사토시라는 이름을 국내에 각인시킨 작품
귀엽다. 아름답다. 슬프다. 그리고 긴 여운....


가슴을 후벼파는 현실적인 이별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사토시의 먹먹한 얼굴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은 작품이다.

 

 


2010년 < 파코와 마법 동화책>
라잇놔우! 그가 돌아왔다..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한물간 아역배우 출신의 괴상망측 환자역을 맡은 사토시


초절정 상그지 패션으로 빛나는 외모를 가려본들
그대 향한 나의 일편단심은 변하지 않을진데 ^^
 

 

 

섬나라 국가대표 훈중년배우 1위
포근한 미소와 섹시한 눈빛으로 연기본좌에 등극
섹시한 남자의 매력은 마흔부터라는것을
몸소 보여주는 포스쩌는 배우!
야쿠쇼 코지

 

 

1997년 <실락원>
불륜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임에도
응원하고 싶었던 사랑.


두 배우의 연기가 너무나 완벽했기에
전 일본열도가 울음바다가 되었다는 수작!
 

 

 

2000년 <쉘 위 댄스>
일상을 탈출하고픈 중년남자의 춤바람 성공기
영화 보는 내내 흔들흔들 퀵퀵!! 도 마음도 흔들흔들 퀵퀵!!
코지오빠의 연기도 퀵퀵!!

  

 


2010년 <파고와 마법동화책>
밉상,화상, 십이진상을 골고루 겸비하신
안하무인 오망방자 오누키 영감으로 돌아온 코지!


쩌는 포스와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일본 아카데미
우수 남우주연상까지 수상! 역시 최고!!!!

 

  

이 남자,
여자인 나에게도 없는 여리여리함을 소장하고 계신
꽉 보듬어 앉아주고 싶은 남자다. ^^::
카세료

 

 

 

2008년 <구구는 고양이다>
아기 고양이 구구와 대적할 만큼
후레쉬한 비쥬얼과 쩌는 귀여움으로
보는 내내 훈훈하구나! 를 외치게 했던 영화!


제목을 바꿨다면 더 대박났을텐데..
<카세료는 내남자다>정도?? ㅋㅋ

 

 

 

2010년 <도쿄 랑데부>
잔잔하다 못해 심심하기까지 했던 영화
그러나 카세료가 등장하는 순간
극장 안 공기가 틀려지는 신세계를 체험한 나.!!!!!!!!


카세료! 너란 남자 ! 잘난 남자! ^^

 

 

 

2010년 <파코와 마법동화책>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이사진 한 장으로 난 이미 낚였어.
7월 22일! 극장으로 달려갈 준비 완료!

 

 

 

 

 

 

이상으로 7월 22일 개봉하는 <파코와 마법동화책> 에 대거 투입된
능력 돋는 남자들의 전작들을 살펴보았다.

 


굶주린 나의 눈을 하트뿅뿅 날리며 흥분케 할 이 영화...

벌써부터 도키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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