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받나봐요. 저.
저랑 제 여자친구는 2009년 6월 3일 소개팅에서 만났어요
저는 고백을 했고
2010 년 6월 23일 제가 이별통보를 했어요.
그리고 저는 멀쩡하게 살았답니다.
월드컵때 미친듯이 술먹고.놀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월드컵 보고싶다고 그렇게 하고 애원하고.
저에게 매달렸는데 말이죠 저는 버렸습니다.
매정하게. 제 자취방에 밤을새고 보고싶다고 안되겠다고 죽을거같다고 온 그녀.
그때 제 방에는 다른 여자와 있었어요. 아무관계없었지만. 3명있었거든요.
제 여자친구는 여자의 구두와 가방을 보고 못 잊는다고 했어요.
그거 죽어도 못잊는다며.
..
저 진짜 쿨한척해볼려고 정리할려고 여자친구한테 가라고 여기왜왔는데
방 안에 사람있다 가라 서로 호감이 있다.라고 말을했어요.
펑펑울면서 저한테 이건아니잖아 이러면 안되잖아 하며 매달렸어요.
사랑한다고 가슴이 너무아프다면서 죽는다면서.
저는 정말 매섭고 매정하게 꺼지라고 가라고했어요.
나중에 연락할게 나중에 보자
그러고 그 날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잠도 한숨도 못자고 아무것도 못먹은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한 없이 예뻐보이고 싶었나봐요..... 미용실 가서 머리도하고 왔더군요
단둘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애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절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있었어요.. 그냥 그녀에 대한 사랑에 대한 자만심인지.... 너무 그녀가 쉬워 보였습니다. 내가 뭘하든 날 사랑해주니까요.
그리고 절대 헤어지지말자며 울며 매달리는 여자를 버렸습니다.
처절히 밞아버렸습니다. 그녀의 감정 생각.
그리고지금은 벌을 받고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집을내려가. 바쁘게 살려고했어요. 헬스도 다니고 운전면허도딸려고 학원도다니고 ..일도하고. 그런데요. 날이가면갈수록 가슴이 아팠어요. 마음에 멍이들더라구요.
죽을거 같이 힘들었어요. 지금도 너무힘들어요. 그녀는 나보다 더많이 힘들었어요....
그런 그녀를 이제 안정을 찾아가는 그녀를 제가 잡으려고 애를쓰고 무릎을꿇고 빌고해요.
진짜 알아버렸어요. 진심을. 내 마음을. 그녀없인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거 전. 익숙한 그녀에게선 몰랐던 .진짜를 알았어요 그녀없인 살수 없어요 저..밥도 못먹고 잠도 술없인 못잡니다. 미칠거같습니다.
집에 찾아가 빌고빌어도 안된답니다.
니가준 상처가 너무크답니다.
그런데도 절 아직사랑한답니다. 미련한 여자친구는 말이죠.
죽고싶습니다. 자살도 생각해봤습니다.
이렇게 아픈가봐요. 이렇게 힘든가봐요.
여자친구가 그럽니다.
난 시간이 지나니까 아픔만큼 성숙해지고 날 성숙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전 안될거같은데. 그녀없인..
시간이 정말. 시간이정말치료해주나요 다른사람과의 만남따위가 치료해주나요
이렇게 가슴이아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