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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한치모밀국수.

문짱^^* |2010.07.20 10:23
조회 106 |추천 0

 

부평동..

VJ특공대에 나왔다고 해서 언젠가 함 가봤다...

 

 

 

밖에는 사람이 줄을 길게 서있었고..

그런걸 싫어하는 나는 짜증이 났다...

 

 

 

한 10평도 채 안되는 가계에서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있었다...

"ㅅㅂ..별맛 없기만 해봐라...."

 

 

 

그렇게 기다리던 ...

보기엔 양파를 썰어 놓은것 처럼 보이지만 하얀게

한치다...모밀과 한치...

 

 

 

 

이 초장을 부어서....

 

 

 

 

이분이 비벼주시네..

티비 함 나왔다고 좀 ...

 

 

 

 

 

이렇게 쓱 쓱 비벼 주신다...

 

 

 

 다비비면 이렇다...

 

자...이제 평가 해보자...

우리는 미디어를 너무 믿는다..

그렇게 긴 시간을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네버 아니다...

그냥 한치에 모밀 시원하게 비벼 먹는거 그거 말고는 그 어떤 특이한 맛도

다른집과 차별을 둘수있는 맛도 없다...

만약 누군가가 이집을 꼭 먹어봐야 한다고 줄서서 기다리자 하면

나는 꼭 말리고 싶다...

그냥 오징어 회 먹으라고....

 

10점 만점에

 

6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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