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동..
VJ특공대에 나왔다고 해서 언젠가 함 가봤다...
밖에는 사람이 줄을 길게 서있었고..
그런걸 싫어하는 나는 짜증이 났다...
한 10평도 채 안되는 가계에서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있었다...
"ㅅㅂ..별맛 없기만 해봐라...."
그렇게 기다리던 ...
보기엔 양파를 썰어 놓은것 처럼 보이지만 하얀게
한치다...모밀과 한치...
이 초장을 부어서....
이분이 비벼주시네..
티비 함 나왔다고 좀 ...
이렇게 쓱 쓱 비벼 주신다...
다비비면 이렇다...
자...이제 평가 해보자...
우리는 미디어를 너무 믿는다..
그렇게 긴 시간을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네버 아니다...
그냥 한치에 모밀 시원하게 비벼 먹는거 그거 말고는 그 어떤 특이한 맛도
다른집과 차별을 둘수있는 맛도 없다...
만약 누군가가 이집을 꼭 먹어봐야 한다고 줄서서 기다리자 하면
나는 꼭 말리고 싶다...
그냥 오징어 회 먹으라고....
10점 만점에
6점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