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2010-07-20]
류시원의 ‘애브노멀106’(abnormal106)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디지털 싱글 앨범 ‘No Way’의 파격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로티플스카이’는 ‘웃기네’의 소녀가수 하늘이 9년 만에 복귀하며 야심차게 내놓은 새 이름. 청순 발랄하던 소녀가수에서 카리스마 가득한 여전사로 변신에 성공, 류시원의 ‘애브노멀106’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니홈피에는 하루 2,000여명이 넘는 방문자가 순식간에 모여들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파격적인 앨범 재킷에서는 3D걸다운 명품 복근과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아찔하고 입체적인 굴곡에 탄탄한 피부가 조화를 이뤄 관능미 넘치는 명품 3D몸매를 선보였다.
프로듀서 겸 제작을 맡은 류시원은 “‘로티플스카이’는 타고난 재능과 음악성을 겸비함과 동시에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근성도 함께 갖춘 친구이다. 더욱 다듬으며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가수로 키우겠다”고 제작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로티플스카이’는 보컬과 안무연습은 물론 명품 3D몸매를 갖추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하루 4시간씩 운동과 명상을 병행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티플스카이’는 오는 22일 강렬한 일렉트릭 댄스곡 ‘No Way’의 3D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매일경제신문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