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저는 8살 차이 나요~ 저 20 오빠 28
일하러갔다가 오빠보구 반해서 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조르고 졸라서 ㅠㅠ
소개받아서 연락을 주고받다가 한번만나구
오빠는제가 오빠좋아하는거알아요 힝 ㅠ.ㅠ
그뒤로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매일 1시간씩
통화하구 또 그뒷날 아침에 전화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쭉 지내왔습니다 ㅠ.ㅠ 그런데 오빠는 매일 술먹고 전화옵니다
그리고 오빠가 그렇게 좋냐그러고 오빠는 저어때요 그러면
한번만났는데 그러고 싫으면 전화하겠냐면서 그러길래 좋았습니다^ㅡ^
그런데 ㅠㅠ 왜 만나자는 소리 안하냐면서 언제볼꺼냐고 그러길래
다음주에보자구 그러고계속미뤘어요... 그랬더니
그뒤부터 전화로 신경질 오만상 ..그리고 그뒷날동생입원해서
오빠네동네근처병원에 입원하게대서 병원에서 2틀에 한번씩
자고 가는데 그날오빠가 온다길래 올줄알았는데 ..ㅠ.ㅠ
안왔어요~ 그리고 아침에 7시에 30분에 전화와서 바빠서못갓다면서
갠찬다구 그러다가 뭐하냐그러길래 밥먹고있었구 밖에서 전화받고있다고
그러고 잠시계산하러 안으로 들어왔는데 밖이라면서 왜 안이라고 그러냐면서
못믿겟다고 갑자기 되도안한 성질 부리데요 ㅠ.ㅠ 거짓말하는거실어한다면서
그래서 아니라고 그러다가 혹시 설마 친구 남자들이가 그래서 네 그랬어요
(지가 나첨만났을때 지는 지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이나 아는 남자만나는거
이해하고 별말안하고 신경안쓴다고 얘기했음 )
고등학교때 친구들 3명(무지친함) 그랬더니 잘지내라?그랬던가 끊어라?
그랬던가 ㅠㅠ 할튼 놀래서 네? 뭐라구요? 그랫더니 아 아니다 그러면서
그럼친구들하고 놀으라고그러길래 아니라면서 통화할수있다 그랬더니
말을안하는거에요 그러다가 또놀으라그러길래 알겟다그러고 전화끈구
쫌찝찝하길래 11시쯤 전화했어요 자느라 전화안받는거가태서 5시쯤
문자했어요 답장없대요 전화했어요 전화안받아요 ㅠ.ㅠ 힝
매일통화하던그아침시간에도 전화없구요 그래서 어제 아침에 문자보냈어요
오빠바쁜가봐요 안바쁠때 보면 전화해달라구 그랬더니 오늘도 연락없네요
힝 ㅠㅠ 제가 뭐잘못한거있나요?ㅠㅠㅠㅠ오빠연락안올까요? 더이상
연락하면안되는거에요 저는?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는 무슨생각인거에요?
조언해주세요 ㅠ.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