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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앗어나를 미치게 만드는 우드스탁 라인어어어어업!!!!!!!!!!!!!

우와여름이다 |2010.07.21 15:21
조회 1,915 |추천 4

 

 

시간을 거슬러 4개월 전으로 가보자......

 

어떻게 시작된건지 자세히 모르겠으나 카더라 통신에 의해..

한국에서 우드스탁이 열리네 마네 말들이 많았다......

 

'에이설마 한국에서?'  '적자날텐데...' '일본 아니고?'  '아싸' 등등을 비롯해

자선사업이냐는 말까지 별의별 반응들이 다 나왔다. 

 

혹자는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만약 한국에서 우드스탁이 열린다면

연차를 쓰고서라도, 죽어서라도 가겠다고 했다.

그렇게 우리끼리 북치고 장구치던 때에!!

 

 

 

아주 친절하게도 아티 아저씨가 직접!!! 한국에서 우드스탁을 열겠다고 공개~

 

그때부터 인터넷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우드스탁의 라인업을

예상하며 거물급 해외 아티스트의 방한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 당시 라인업으로 거론된 밴드는

RadioHead, Simon And Garfunkel, Eagles, Pearl Jam, Gorillaz,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모두들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동안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그들을 만날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우드스탁이라는 이름이 맞는 공연이 열리길...

특히 아티가 한국에 직접 방문한 이후 사람들의 기대치는 계속 높아져만 갔다..

 

시간이 흘러 6월 아티 아저씨가 기자회견을 하던 날!!!

 

그는  한국에서 공연을 하게 된 이유를,

한반도에서 평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우드스탁의 상업적 의미보다는

그 정신과 의미를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었다.

 

 

 

 

 

 "우드스탁 페스티벌 이름이 바뀌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좁은 국내 음악시장에서 스타급 라인업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라는 기자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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