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 항상 받는거에만 익숙해져왔다..
-항상 나만 봐주던 그 때문에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 알았다..
-그가 나에게 해주던 이벤트가 좋았고,
-그가 나에게 해주던 선물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항상 내가 갖고싶은것들만 얘기했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다..
그랬던 내가 변했다..
-그가 나를 위해 웃어주던 미소 이제 그가 내눈에 보이지 않아도 습관처럼 머리속으로 자꾸 되새긴다..
-그를 웃게할 이벤트를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멋있는 그가 좀 더 멋져보일까하며 상상한다..
-그를 위해 구입하는 물건들이 늘어났고..
-그의 말에 좀 더 귀기울리며..
-그의 마음이 이제 내 가슴속에 와 닿는다..
내사람이다..
항상 내옆에서 내편이 되어줘서 고맙구,
항상 내편에 서줘서 고마워..
항상 친구처럼 평생 연인처럼..
지금 마음 잊어버리지 않을께..
나의 얼굴이..
내머리가..
내가슴이..
이제는 널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예전보다 지금 널 더 사랑하고..
지금 마음 항상 평행선을 유지할께..
아주아주 오랫동안 '우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