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A.CI & HE.CI-

백현아 |2010.07.21 17:17
조회 42 |추천 0

-나란 사람 항상 받는거에만 익숙해져왔다..

-항상 나만 봐주던 그 때문에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 알았다..

-그가 나에게 해주던 이벤트가 좋았고,

-그가 나에게 해주던 선물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항상 내가 갖고싶은것들만 얘기했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다..

 

그랬던 내가 변했다..

-그가 나를 위해 웃어주던 미소 이제 그가 내눈에 보이지 않아도 습관처럼 머리속으로 자꾸 되새긴다..

-그를 웃게할 이벤트를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멋있는 그가 좀 더 멋져보일까하며 상상한다..

-그를 위해 구입하는 물건들이 늘어났고..

-그의 말에 좀 더 귀기울리며..

-그의 마음이 이제 내 가슴속에 와 닿는다..

 

내사람이다..

항상 내옆에서 내편이 되어줘서 고맙구,

항상 내편에 서줘서 고마워..

항상 친구처럼 평생 연인처럼..

지금 마음 잊어버리지 않을께..

 

나의 얼굴이..

내머리가..

내가슴이..

이제는 널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예전보다 지금 널 더 사랑하고..

지금 마음 항상 평행선을 유지할께..

 

아주아주 오랫동안 '우리'가 되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