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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알고나면 못쓸껄?피해야할 성분.●

논현동 힐러 |2010.07.21 21:43
조회 1,464 |추천 4

 

●화장품 알고나면 못쓸껄?피해야할 성분.●

앞으로 다시 올렸어요^^ 위로 들어가셔  본문 참고하심 될듯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

최연소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중인

20대초반 남자랍니다.  :D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화장품 성분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씁니다..

 

 

 

화장품은 신체에 항상 이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점도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항상 "효과" 쪽으로 향하기가 더 쉽습니다.

유효성분 이외에도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 식물성 기름, 알코올, 화학물질에는 별로 눈이 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화장품에는 열화를 막기 위한 방부제와 항산화제, 계면활성제, 색소, 향료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부제와 항산화제는 화장품 성분으로는 본래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 화장품중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늘어나는 것과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해서 바람직하지 않은 물질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악으로

배합되어 있습니다.

즉,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중에는 발암성 물질, 환경호르몬 작용이 있는것, 알레르기와 피부에 여러가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작용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에게 붉고 도톨도톨한 것이 생긴 성분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또 천연의 에센스 오일을 베이스로 하는 마사지 오일중에도 사람에 따라서는

맞지 않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어떤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신체 중에서는 더 나쁜 짓을 하고

있는 성분도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모공으로 그리고 피부를 통해 여러가지가 체내로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둡시다.

화장품전성분 표시제가 시행된 이후로 이제는 화장품의 포장지와 용기에 작은 글씨로

성분명이 표시됩니다.

화장품을 고를때는 꼭 이것을 중시해서 구입할 때의 판단기준으로 해 주십시오.

 

안전한 화장품 선택의 포인트

 

화장수

무착색, 무향료, 가능하면 유제가 들어있지 않은것, 보존제는 독성이 낮은 것을 선택

 

크림

무착색, 무향료, 보존제와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 것은 주의

 

세안제

합성계면활성제는 피지를 제거해버리기때문에 주의,

젤이나 크림상태인 것보다 중성, 약산성의 비누가 낫다.

 

 

색조화장품

가능한 타르색소가 사용되지 않은것, 무향료, 환경호르몬 작용, 발암성이 있는것에 주의한다. 파스텔톤 같이 이쁜색상들 보면 왠만한건 타르색소를 사용하죠...

 

 

 

 

 

다음에 소개하는 것은 꼭 주의해야할 대표적인 성분들입니다.

 

1. 계면활성제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거나 거품을 내어서 더러움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기때문에

샴푸와 클렌징 등의 화장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종류는 아주 많고 그중에서도 석유에서 합성된 석유계 계면활성제는

특히 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피부에 대해서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계면활성제들

 

알킬 글루코시드

알킬 벤젠 술폰산 나트륨

옥톡시놀

디세틸 디모늄 클로이드

스테알 트리모늄 클로이드

세스키올레인산 소르비탄

세틸 황산 나트륨

라우릴 황산 TEA

 

2. 환경호르몬

 

체내에 들어가서 내분비물질을 교란시키거나 혹은 그러한 의심이 가는 화학물질을 말합니다.

체내에 들어가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강하게 작용합니다.

다이옥신처럼 암과 내장질환의 원인이 될뿐만 아니라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아에게 호르몬작용을 드러낼 우려때문에 임신중인 여성은 특히 주의가

필요한 화학물질입니다.

 

환경호르몬이 의심되는 성분들

 

이소플로피 파라존

옥시 벤존

올트 아미노 페놀

노녹시놀

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텔  종류들(파라벤)

프탈산 에스테르 종류들

메타아미노페놀

라우레스

황산 메타아미노페놀

BHA (부틸 하이드록시 아니솔)

 

3. 발암성

 

발암성이있다 혹은 의심이 간다는 등으로 판단되는 것은 변이원성 또는 염색체 실험에서

양성 데이터가 나온 성분 등입니다.

다량으로 사용함으로써 암이 발생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반드시 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장품에 쓰이는 색소중에 안료라고 불리는것, 또 동식물계 천연착색료와 타르색소가 있습니다.

안료는 무기물질이 많고 색소는 화학물질입니다.

그중에는 화학변화를 일으켜 발암인자가 될 우려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발암성이 의심되는 성분

 

이소프로필 메틸페놀

젠탄올 아민

스테알린산

솔빈산

파라 페닐렌디아민 및 그 염류

페닐 파라페닐렌 디아민

호르몬 류

메타 아미노페놀

모노 에탄올 아민

BHA(부틸 하이드록시 아니솔)

BHT(디부틸 하이드록시 트루엔)

PEG(폴리 에틸렌 글리콜)

TEA(트리 에탄올 아민)

 

4. 알레르기성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이라도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메밀이나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여기에 대해서는 일률적으로는 말할수 없습니다.

단지 전반적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는 물질로서

의심스러운 것에 대해서는   피부가 약한 사람,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등은

취급에 조심해야만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 성분

 

아황산 수소 나트륨

익타몰

이소 스테알린산

이소 프로판올

에틸 PABA

향료

수첨 라놀린 알코올

세탄올

타르색소(~색 ~호)

티몰

헥사 클로로펜

 

 

모리타 아츠코님의  책

 

 

 

 

 

 

그리고.. 화장품 구매하러 매장가실때나.

항상 뒤에 전성분 표시를 확인해야합니다.

 

밑에 가장 피해야할 20가지 화장품 성분 카드를 올려놓았어요.

이거 프린트 하셔서 지갑속에 쏙~  넣고다니시면서 화장품 성분 비교하시면 좋으실꺼같아요^^ 지인분들에게도 선물 하셔도 좋구요

 

이상이였습니다. 추천수많거나 헤드라인이나 톡 ?등록되면. 흐흐

피부나, 내장기관,여성질환에 대한 정보 제공하겠습니다 ~^^

 

 

 

 

 

 

 


●화장품 알고나면 못쓸껄?피해야할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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