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에서 새 브랜드 더 샘(the same)을 런칭했다.
전세계 각지에서 오랜 시간을 두고 전해져 내려온 아름다움의 비법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뷰티 헤리티지 브랜드라고 하던데.. 의미는 그럴 듯 하다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 중에서 깔끔한 수염관리를 위해 사용한 아로마 블랜딩
엘리자베스 여왕의 미용 비법이 담긴 스킨 등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재료와
그 노하우를 이용해 한국여성의 피부에 맞는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낼 계획이라고 한다.
신규브랜드로서는 파격적으로 49개 제품군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 헤어 등
약 1000여개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감이 크다.
모델들이 세계 각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다는 컨셉의 촬영이다.
화장품을 바르는 재미와 화장품에 얽힌 스토리를 읽는 즐거움까지 주면 좋겠다.
그리스신화처럼 화자품 신화 이야기를 화장품으로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컨셉처럼 말이다.
<더 샘 드랜드 런칭쇼에 참석한 연예인들의 패션을 잠깐 살펴보자!>
1. 이승기
성실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이승기군.
다른 떄와 똑같이 댄디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슈트를 입었다.
이승기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건 1박2일에서 뿐일까?
드라마에서건, 강심장에서건 항상 면바지에 셔츠와 베스트
아니면 세미정장 스타일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이미지가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이제는 너무 지겨워진다.
그리고 요즘 헤어스타일이 쫌 지저분한듯..
강심장에서 보면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헤어스타일이 안습이다.
더 샘 브랜드의 모델이 된 이숭기!
이번에는 새로운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2. 송지효
사진을 보는 순간 어찌나 안타까운지..
마른 체질이 아니라 건강한 느낌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얼굴살 통통한 고딩같은 분위기..
얼굴을 가름하게 보이기 위해 머리를 넘겨 묶은 것은 좋다.
송지효의 예쁜 얼굴이 환하게 살아보이는 듯한 느낌이다.
아쉬운 것은 블랙컬러의 드레스..
어깨부분의 길이나 모양이 송지효와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
팔뚝도 두꺼워 보이고 어깨가 떡~ 벌어져보이는..
원피스의 길이도 어정쩡해서 키가 좀 작아보이는 듯..
골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힐과 화려한 팔찌..
전체적으로 페미닌 시크룩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원피스 선택이 너무 잘못된 것 같다.
3. 조여정
방자전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조여정
하트모양의 쉬폰 스커트와 V넥 베이직한 티로 스타일링하였다.
러블리한 느낌의 스커트와는 달리 전체적으로 너무 평범한 느낌.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기 위해 깊게 파인 V넥을
입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제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