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살고잇는
그냥평범한 한여성인대요..
이런글을 처음 쓰게 됫는대요
정말 분하고 기분도 드럽고 열이받아서
이렇게 키보드를 만지게 되엇습니다
몇일전에 3년 넘게 사긴 사람이랑
헤어지게됫습니다..
아니 헤어진 이유가 지가 부르면 안왓다고
그래서헤어졋거든요
제가 무슨 지가 부르면가는 강아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먹고 노는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연락이 와도 연락을 썡깟거든요
일때문에 어쩔수가없어서 문자도 못하고 전화도 못받아는대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작정 그래 "우리 헤어지자 "
이렇게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무말 안하고 "그래 "
이렇게 문자를햇거든요
그러고 나서 몇일동안 문자가 없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서 문자를확인햇는대
그사람인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왓나 궁금해서 문자를 봣는대
갑자기 뜸금없이 내가 너때문에 쓴 500백이라는 돈을 갚으라고
문자가온거예요 그래서 제가 500 이라는돈이 누구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이 하늘에서 내리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갚으라고 그런거예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내가 돈갚을때까지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일방적으로
문자만 차단을 시켯거든요
근대 갑자기 뜸금없이 저한테 너 술집다니고 조건만남하냐고
걸래같은년이라고 그렇게 문자가온거에요
열이받아서 니가 나 술집나가는거봣어 ? 조건만남하는겨 봣냐고
그렇게 문자를 보냇거든요 오히려 지가 더열이 받아서 막 걸래같은년아
더럽다고 남자에 환장한년아 섹스못해서 환장햇냐
너가 잘하는 다방에서선불 땡겨서 돈을 주던지 아님
몸팔아서 돈을 주던지 빨리 갚으라고
그렇게 문자가왓길래 제가 그랫죠
그러는 너는남의 지갑에 돈이나 ㅃ ㅐ가고 나이도 계란한판이나 처먹어쓰면서
어린애 지갑이나 돈대는 주제에 어디서 말이많냐고
막 막말을 퍼부엇거든요 ..
그새끼가 정말 내지갑에서 ㅃ ㅐ간돈만해도 ..
다 합쳐서 300이라는돈이 될껀데
왜 지잘못은 모르고 왜 남탓만 하는지 정말
이런사람을 어떻게 띠어낼 방법이 업을까요 ?
아직까지도 연락 오고 전화하고 그러는대 ..
제가연락을 안받으면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할까봐
그래서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잇는상황이라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님들은 어떻게햇으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