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물어보는건데요.....너무마른여자는 별로에요?
제가 168에 45키론데요..주위에서 남자분들이
'헐 재다리봐 *병1신이다'이러구 욕하구요....
지나가는사람들도그냥 절보면 안쓰러운눈빛으로 흘깃하고 가시곤해요 ㅠㅠ
저도살찌고 싶은데 원래체질이 안찌는체질이라 고등학생때도 거의 뼈다귀 밖에없었어요
진짜 뼈따구..여자분들 마른여자보고 부럽다고 생각하지마세요 ㅠㅠ 진짜 마른애들은
오히려 그게 콤플렉스에요....진짜 ㅅㄱ 도없고 굴곡이라도 있어야되는데 그런것도없고 ㅠ
그냥...빼빼말라서 허리도19인치라 왠만한 24~25사이즈는 맞지도않구요 수선집에가서 맡겨야돼요.... 걍 불쌍하게 마른 애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어떤날은 진짜 살찌고싶어서 새벽에라면 2개끓여서 꾸역꾸역억지로넣다가 토하구요..
또 뭐..살찌는약인가??그거 잘못먹었다가 부작용일어나서 응급실실려가서 위세척하구요 ,,,하여간그정도로 살이 찌고 싶었어요 ..
진짜 얼마만큼말랐냐면요
진심 이정도에요 ↙
진짜너무,말랐어요.이런여자는별론가요? 살찌는거아는분은정보좀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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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판을보다가 제가쓴판이있길래 놀라서 들어왔습니다.
댓글들을보니 진짜로 마른게 콤플렉스인사람들은 저렇게 못입고다닌다.
오히려 여름에도 긴바지 긴티를입고 체형을 커버한다는 분들도있고
제가 딱보기좋다는분들도 있고 그런데..
마르면 짧은거입으면안되나요?더워서 쪄죽겠는데 마른사람은 그런것도 입으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저 오렌지색 원피스 평소에 잘안입어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친구생일이라 저런거입고나간거구요
평소에는잘안입어요.저옷도진짜 저때 딱한번만입고 옷장안에 깊숙히 넣어놨거든요..
마른여자가 짧은거입었다고 자랑한다고...자랑글이라고 판단해주진 말으셨으면해요. 기분이좀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