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이나영이 주연인 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윤손하도 합류했군요~
일본에서 활동중인 윤손하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일본 블로그에 올렸네요^^
윤손하 블로그 원문 캡쳐-
해석은 밑에 따로 해놨음ㅋ
블로그 코멘트 해석-
이 사진은 주인공인 비씨와 이나영씨에요.
미남미녀 2명이 정말 어울려요.
촬영 중간중간에 스탭들이랑 배우들이랑
기념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이 사진은 비씨랑 찍은 사진.
비씨는 상냥하고, 대스타이지만 거만하지도 않고, 싹싹한 사람으로
모두의 분위기메이커에요.
이번에 처음 만났지만
누나! 누나!~ 라고 부르며 다가와줘서
아주 친하게 되었지요.
촬영장에서 누나 누나 하는 비... 상상이 잘 안된다는ㅋㅋ;
이 사진은 윤진서씨랑.
곽정환감독님과 3명이서 찍었어요
감독님은 실력파 감독으로
친절하고 유머러스하고
(배우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철저히 하시는
멋진 감독님이에요
일본에 있는 저에게 감독님이 직접 전화를 주셔서
조금 어려운 악녀역할인데
등장은 적을지 모르나
꼭 손하씨가 해주면 좋겠어요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곽정환감독님이기에
너무 기뻤고, 영광으로 생각하고, 금방 OK했지요.
윤진서씨는 컨트리나 잡화를 많이 좋아해서
저랑도 얘기가 잘 맞아 휴식중에는 잡화얘기만 했어요.
아하하
곽정환 감독님.... 한성별곡이랑 추노에 이어
이번엔 도망자도 기대됨ㅋ
어제,비씨의 일본 콘썰에 갔다 왔어요.
박력있고, 노래도 잘 부르고, 노력가이고, 훌륭했어요.
존경하게 되어 비씨의 빅팬이 되어버렸어요.
이 사진은 친하게 지내는 정진씨랑 미치랑 함께
(비씨의) 대기실에 놀러갔을 때 사진이에요
출연자들끼리 다 친하게 지내나봐요~
국내드라마 컴백하는 윤손하씨를 포함해서
비, 이나영, 다니엘헤니, 이정진, 윤진서...
출연진들 다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