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은 30분이나 남고 ㅋㅋㅋㅋ
잠은 굉장히 많이 오고 ㅋㅋㅋㅋ
지금 졸면 낼 아침까지 졸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우리 가족들 있었던 얘기를 쓸려고 함 ㅋㅋㅋㅋㅋㅋ
음음..참고로 전 25살 1남 6녀중 막내로 강원도 동해시에 거주하고 있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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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 아빠는 안방 이제 잠을 들려고함
, 나는 거실, 울넷째언니랑 형부는 내방에서 컴터로 놀고 잇음.
(우리집은 단독주택으로 ㄱ자 집임. )
내방에서 우리 언니 : 막내야~~~~ 어제 언니가 다운 받아놓은 영화 어디있어?
거실에서 나 : 그거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왜 영화 볼려고 ???
안방에 있는 울 아빠 : (벌떡 일어나시더니~~~~) 야들아 !! 오늘 쓰레기통 비웠는데
우야노~~( 경상도분임 우야노 : 어떻게하니 라는 말임)
우리 아빠는 내가말한 쓰레기 통이 집에 쓰레기 통인줄 알고...ㅋㅋㅋㅋ
안방에서 빛의 속도로 누워 계시다가 튀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아빠랑 언니랑 형부랑 울 오빠랑 나랑 5명이서 대구에 친척언니 결혼식에 갈려고 준비중
동해 천곡동에 있는 이마트에서 간식거리를 사러 들어갓음
울아빠는 다리가 아프다며 차에 있는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젤 좋아하는 짜요짜요 두 곽을 들고 ㅋ신나게 차문을 열고 ~~~~
막내인 내가 ; 아빠 이것봐라~언니가 나 2개나 사줬다~~ㅋㅋ
어리둥절한 우리아빠 : 그게 먼데????니가 그걸 다 먹나 ??
막내인 나 : 이거 짜요~~짜요~~ㅋㅋㅋ(흥겨운 목소리로 ㅋ)
참 안됐다는 표정으로 우리아빠 : 그짠거 먹으니 살이 바짝바짝 바르고 밥은 안쳐먹지~
우리 아빠..짜요짜요가......짠음식인줄 알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70인 우리 아빠가 늦동이인 저는 이런 사연이 많음..ㅋㅋㅋㅋ
그래도 ㅋㅋ나랑 맞출려고 굉장히 노력하심 ㅎㅎㅎㅎㅎ
모두들 퇴근잘하구요 ㅎㅎㅎㅎ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
악플은 달면 안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