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에 바르샤가 케이리그 올스타랑 경기하는건
축구팬이라면 어느 정도 알 것이다.
그런데 아직 보완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
아직 이런 경기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고있다는 점..!
물론 알아서 k리그 관계자들이 잘할 것이다.
여기에 내가 몇글 적고자 한다.
1. 바르샤의 내한, 그리고 한국의 맞춤형 준비 서비스
k리그 시즌 중에도 불구하고 바르샤로 인해 리그일정이 조정된 것은
초딩도 잘 아는 사실이다.
솔직히 바르샤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팀 아닌가?
이런 팀이 친히 한국에 방문해주는데
우리는 이에 대한 감사비를 주기는 커녕
바르샤가 일방적으로 경기한다고 너무 불평한다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바르샤를 매너있게 맞아들이고
바르샤를 위한 경기일정을 짜도록하자
안그래도 다른 나라 순회하느라 힘든 손님인데, 너무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솔직히 수준떨어지는 k리그 누가 보나?
k리그 볼 바에야 방안에서 맥주마시면 epl보는게 낫겠다.
k리그에 잘하는 선수가 누가 있나? 난 모른다
2. here is the another nu camp를 꼭 쓰자
몇년전 맨유에서 '여기는 다른 올드트래포트이다' 해서
사람들이 불만을 가진 적이 있다..
난 도통 그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솔직히 바르샤 입장에서 자신들의 구장인 누캄프를 알아준다는 것이고
그것을 표현해주는데 기쁘면 기쁘지 뭐 서운한게 있다고 그러는지..
이번에는 저번보다 훨씬 크게 'here is the another nu camp'를 대문짝만하게 거는것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본다.그러면 바르샤가 우리에 대해 친화력을 가질 것이고
바르샤가 또 와줄수도 있다..
좀 솔직히 열등한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바르샤 위주에서 생각해주자. 그게 그리 어렵나..?
별 시덥잖은 자존심 지키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나라 관계를 끊으려는 멍청이에 불과하다! 생각좀 하고 살자!!
추가적으로 본인은 누캄프 말고도
K리그 올스타는 너무 촌스럽고
this team is another barcelona!!!
로 적는 것도 매우 괜찮은 것 같다.
어떤가? 굉장히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나?
그러니 여러분도 이에 동참해서 축협에 건의해 주길 바란다.
물론 본인은 부산대라는 명문대를 다니며 지식이 넓기 때문에
타인보다 우수한 편이다. 나이도 27으로 매우 젊은 나이다.
물론 과는 말할 수 없다..본인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하지만 소개를 마치려니 여러분들이 아쉬워 할 것같애서
나와 관계를 갖고 싶은 분이 있으면 주저 말고 댓글에
전번 이름 나이 등을 적어도 무방하다.
물론 여성분만이다.(부산여자 환영!)
그리고 저런 글귀도 다 위에서 생각이 있어서 하는거니
무작정 싸잡아 비판하지 말자는 것이다.
또 나는 네이트 기사가 될 만한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
듀어든, 김현희 등의 글을 보면 누구나 쓸수 있다.
이들은 너무 직업을 날로 먹는 것 같다.
소개팅, 소녀시대 등 쓸데 없는 얘길 하지 않나..
이런 사람들보다 차라리 창의적 사고를 가진 내가 낫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