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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김윤선 |2010.07.22 22:13
조회 52 |추천 0

가슴이 답답할 때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고

몸과 마음이 지칠 때

       무작정 떠나고 싶다..

 

검은 그림자가 내려온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소중한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함께 하늘도 올려다보며 추억을 만들던 때처럼. .

그냥 즐겁게~ 기억을 담으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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