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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직원들의 고객 응대태도!!

룩스브리 |2010.07.22 23:07
조회 1,713 |추천 1

저번주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루이비통 매장에서 베르니 제품 룩스부리 가방을 샀거든요. 그 이후로 오늘까지 딱 2번 사용 했는데 모서리 부분에 홈이 파이면서 가죽이 2m 정도 찍혔습니다.

 

그래서 매장으로 저나를 해서 혹시 a/s가 가능한지 물어 봤는데 a/s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전화로 상담 받는 직원분이 일단 매장으로 가방 가지고 나오시라고 해서 바로 매장으로 갔지만 저희 매장 책임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직원이 하는 말이 그냥 저 보러 들고 다니라고 둘러 대더군요. 순간 그  어처구니 없는 소리에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a/s도 안되면 도대체 브랜드 가치는  뭐냐고 물어보자 그 직원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계속 말도 없이 절 기분나쁜 표정으로 쳐다만 보더라구요. 그래서 책임자를 불러달라고 하니까

 

점장님께서 매장에 안 계신다고 잠시 매장에 오실동안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매장 2층에서 내려오시더군요! 난 또 매장 밖에서 들어오실 줄 알았었는데 같은 매장 2층에서 내려오시더라구요~

 

루이비통 지점장한테

제 성격상 내 물건들은 함부로 다루는 성격도 아니고,

가방이 이 것 밖에 없는 것도 아니 여서 매일 들고 다니지도 않았고,

새 제품이여서 단시간 외출 할 때만 메고 나갔을 때도 일부로 조심하게 사용했으며,

어느 곳에도 부딪치지도 않은 가방이 일주일 밖에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기스가 생겼다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점장이라는 사람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무조건 자기네 하자제품이 아니 여서 A/S도 안되고,

새 제품으로도 교환이 않된다고만 하더라구요!! /

 

A/S 안된 상태로 계속 가방을 사용을 한다면 어쩌면 홈이 파인 부분이 점점 더 찢어 질 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다른 사람들 눈에 이 룩스브리 가방이 이미테이션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니까! 점장이라는 분이 살~살 약 올리는 표정과, 친절하게 말할려고 하는 그 억지스러운  말투로

 

"고객님 누가 이 가방을 짝퉁으로 보겠습니까!! "

정말 고객 우롱 하더군요!!!

 

이렇게 쉽게 가죽이 파일정도면 누가 명품을 살까요? 그것도 A/S도 않된다면.. ㅜㅜ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루이비통 지점장 여자분과,

그 밑에서 일하시는 여자분 서비스 교육 좀 다시 받고 오세요!!

고객응시 하는 태도가 말도 아니게 불쾌하더군요!!

여자 직원분은 눈으로 고객이랑 싸우자는 표정으로 쳐다 보고 있고,

여자 지점장분께서는 입꼬리는 웃고 있지만 눈동자를 위, 아래로 사람 쳐다보면서 무조건 자기네 매장책임 아니라고 말 하는 그 태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슨 백화점이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렇게 기분 불쾌하고,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영업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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