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살여자에요
전 3년전부터 만나던 애인이있어요 ~ 전
현실적인거보다 좀 이상적인부분이 많은거같네요
제남친은 26살..연하죠.근데
나이차이두 좀 나고~전 결혼할나이가 다가오는거같고 남친은 아직한창입니다.
물론 지금주위에보면 30이넘어도 결혼생각안하는
남자분들 너무나많은데 내가 은근히
남친에게 결혼애기하면 부담스러워하는거같더라구요
첨에 초기에는 너무결혼하고싶고가정을꾸리고싶고
얘기도 놓고싶고 했었는데 요센
톡을 많이 보다보니 점점 이상적인 제가 현실적으로 바뀌게됩니다
제남친 홀어머니에 외동
없지않아 있는 마마보이기질.연예할때. 어머니 전화오시면
술먹다가 가야함.
여친없을땐 매일 일찍 들어가다가
여친생기고 늦게 들어가면 내가 미움받을까바.놀다가 무조건 12땡되면
집에감.
먼가 시간에 제약,알게모르는 압박감.
그치만 그부분 말고는 너무 잘해줘서. 그모든걸 잊게 만듭니다
근데 ..제주위친구들 한명씩 다 좋은사람들 한테 시집가고 ㅠ
제남친 얼떨껼에 결혼하면 다같이살꺼냐는 말에
난 남친 어머니 당연히 모셔야된다고 생각들어서 그러겠다고 햇음 ㅠ
나같은 여자없다고 감탄 하고. 좋아하는데
그건 몇개월전생각!
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