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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하느님을 섬기는 요일

양임모 |2003.07.08 13:10
조회 298 |추천 0

※ 종교
† 종교는 치유다. 영혼에 치유다. 영혼에 거듭 치유다.
  영혼에 교회는 하늘나라다. 하늘나라는 영혼에 교회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의(성부) 뜻을 따라 선을 일으키는 거다. 야자나무. 느티나무처럼 무성한 선이다.
  종교적인 것이 무엇이냐?
  종교적인 것은 인간관계다.
  하느님과 인간관계가 종교니라.
ㅇ 야훼님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 받침돌이니라. → 믿음을 향해 심어지는 하느님 건국이다.
  건국은 힘. 사랑. 장계다.
   ↓
  힘있는 자에 뿌리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종교라는 것은 사랑에 힘을 일으키는 자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 내 종교는(성부에 업) 내 우리안에 흰양이니라.
  너희들에 영혼 상태가 내 직계니라. → 가장 가깝고 밀집된 곳이다.

† 하늘은 성령이 하늘은 우리다.
  인간은 하늘에 우리이니라. 내가(천주성자 예수성심이) 인간안에 숨어 사는곳 우리이니라.
  너희들은 하늘에 나에(하느님에 자손 영혼을 말하느니라.) 생명체이기 때문이니라.
  인간안에는 하늘나라 뜻이 모두 담겨져 있다.
  하늘에 모든 은총이 다양하게 내리도록이니라.
  욥 성인이 하늘에 은총을 크게 누리고 있다.

† 내 사랑은 참된 진리이며
  내 종교는 자신에 순교길이니라.
  사추덕에 희생자는 내 종교에 심리학에 들어오느니라.
  성부께서 다스리는 정신순교
  내가(성자) 다스리는 덕에 순교
  성신이 도와 주시는 하느님 영광에 치명자에 순교들이니라.
ㅇ 사추덕에 순교자가 무슨 뜻인지요?
† 사랑에 순교인 지덕. 의덕. 용덕. 절덕이니라.
  사랑에 순교자만이 가지는 하느님 법칙 스스로 자기를 포기해서 지닌 덕이니라.
  내 사랑에 참된 진리를 너희는 입어라. 내 나라 지팡이니라.(기둥이다.)
  내 종교는 자신에 거룩한 삶이 타인에 모범이 되어 하느님 영광을 크게 일으키는 길이니라. 성인에 절도다. → 절정에 달하는 하느님 사랑에 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이기 때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는 삼구를 이겨 싸워 이기는 거다.
칠죄와 난장판이 되어 싸워서 이기는 순교니라. → 자기 악과 싸우는 피나는 길이니라. 아집을 꺽으랴메
  영혼과 육신안에 붙어있는 철천지 원수니라. → 용서할 수 없는, 용서가 되지않은 원수라는 거다.
  지옥과 천국을 놓고 싸워야 하는 싸워야 되는 한집안에(한몸둥이) 원수이기 때문이니라.
  죽음앞에 까지 따라 붙는 원수이니라.
  너희가 이 원수를 싸워 스스로 이겨라.
  이 원수는 육신을 놓치지 않는다.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마귀는 영혼을 죽이려고 이 더러운 육신을 곱게 간직하니라.
  육신에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죄를 불러 일으키는 자기 아집. 고집이니라.
  그래서 육신을 곱게 독으로(나쁜 습관 죄에 덤불) 간직해 육신에서 아집이 떠나지 못하도록 만든다.
  아집이 강한자는 칠죄를 다 부여잡고 산다. 자랑인냥 죄가 득실거린다.
  죄는 하느님 이름을 팔아 선을 치유한다. →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니라.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는 살가죽을 벗긴다. → 아픔과 슬픔. 괴로움. 정신순교 길이다.
  고통에 극치이니라. 살아있는 죽음이다.

† 성령은 무일신에서 오는 힘이다.
  환시는 유일신에서 오는 힘이니라.
  하느님 초능력을 갖고 다 발휘하는 힘이니라.

† 환시들 → 세라핌 강하 → 흠숭지혜 → 하느님 영적 기적 다 몰아 붙히는 기적 → 성령에 불꽃놀이다. → 하느님에 핵심을 풀어내는 기적이니라.

† 아침 미사를 하면 멸망을 막는다. → 힘이 생긴다. 희망이 일어난다. → 세상을 이긴다.
  저녁 미사를 하면 힘을 준다. → 빛에 반사작용이 일어난다. → 지혜롭게 사는거다.

 

※ 하느님을 섬기는 요일
† 내가 일으키는 것은 수. 목. 금. 토. 일. 월. 화다.
  수는 하늘나라 생명을 일으켰고
  목은 하늘에 영광을 일으켰고
  금은 하늘에 계시를 일으켰고
  토요일은 하늘에 복을 일으켰고
  일요일은 하늘에 사제를 일으켰고
  월요일은 하늘에 계명을 일으켰다.
  화요일은 하늘에 순종을 일으켰느니라.
 
  수는 하늘나라 역사다. 숫자를 일으키는 생명이니라.
  목은 하늘에 빛과(영광) 초원이다. → 아름다움에 영광이니라.
  금은 하늘에 계시는 숫자에 생명을 크게크게 부흥이니라. 복된 씨앗을
  토 하늘에 복은 모든 영광에 힘을 쥐고있다. 복된 삶이니라. 하느님을 모시고 흠숭이다.
  일요일 하늘에 사제는 역사에 행진이다. → 하느님을모시고 눈으로 보고. 듣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운동이니라. → 즐기는 행진
  월요일 하늘에 계명은 진리생명. 윤리생명이 이루어진 만찬이니라. → 광활하게 펼쳐진 하늘나라 모든 복을 누리는 생명들에 기쁨이다.
  화요일 순종은 모든 역사가 생명들이 하느님께 사랑으로 받들어 모심이다. 영혼과 영혼이 직결되는 사랑이니라.

† 토요일에는 겸손을 성체 모실 때 예수님께 봉헌하라.
  일요일에는 순명을 봉헌하라.
  월요일에는 인내를 봉헌하고 받친다.
  화요일에는 가난을 봉헌하고 → 절제로 자신을 다스리는 삶
  수요일은 감사를 봉헌하고
  목요일은 흠숭을 봉헌하고
  금요일은 사랑을(인애) 봉헌하라느니라.
  이게 성체께 받칠 의무이다. 의무이니라. → 꼭 필요성으로 지켜야될 도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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