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산지 이틀만에 작동이 잘 안되고 발신. 수신이안되어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여
다음날 바로 교환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새핸드폰을 겨우 받았는데 또 다시 그러는겁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하다가 홈으로 가려고 하면 자꾸 멈칫거리고 작동이 너무 느린겁니다.
이런일로 인터넷으로 물어보니 교품이니 반품이니 하는소리가 나오더군요
직장에서 자꾸 연락은 오는데 수신이 안되어 더 이상 쓸수가 없어서
10일이 되는날 환불받으려고 갔더니 자기네는 확인할수 없는 일이라면서 바꿔줄수가 없다고 하며
손님이 많은 그곳에서 저에게 막말을 내뱉는겁니다.
그러면서 고객의 손과 발이 되겠다던 목동 직영점 판매처의 판매자는 안된다며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서비스 센터 직원을 바꿔주겠다고 하며 통화해보라고 하니 제가 통화하고 있으니 그 사이에 핸드폰 취소를 시켜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전화를 끊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같은 기종으로 교환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언행으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증상을 팩스로 보내주겠다고하니 팩스번호가 찍혀서 안된다고 억지를 계속 부리는 겁니다 ㅡㅡ
결국 서비스센터 직원과의 다시 통화를 시도하였고 전화가와서 받으라고 하니 자기한테 가지고 오라는듯 손가락질을 하는겁니다 뒤에 걸려있는 손과발이 되겠다는 팻말이 무색하더군요..결국 서비스 직원과 15분정도의 전화통화를 하는동안
말이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듯 보이더니 결론도 안나고 결국 자필로 적힌 증상 서류를 가지고 23일 오후3시까지오라더군요
제가 근무때문에 그럴수없다고 24일로 하자고 했더니 그럼 바꿔줄수없다고 얼굴을 바꾸는겁니다.
핸드폰개통한지 14일 안에 가능하다고 하더니 말을 바꾸더니 알아서 하라는겁니다.
결국 알겠다고 하며 나왔는 서비스 센터 직원이 114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면 해결할 수 있다고 .. 그래서 전화했더니 다음날 통화품질 담당자가 직장까지 찾아와 제 핸드폰을 보더니
제품에 이상이있다고 하는겁니다. 다른 새제품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하는겁니다
결국 문제있는 핸드폰을 판매처에서는 판매해놓고서 나몰라라한겁니다.
114에서도 문자로만 판매처에 연락해놨으니 상의후에 해결하라는겁니다.
쓸수 없는 핸드폰을 만든 삼성과 .. 그것을 파는 판매처와 그 직원들...정말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수많은 제품중에 이상이 있을수 있지만 정말 판매처의 행동은 참을 수 없더군요.
고객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입발린 말 다해놓고선 나중에 물어보니 어떻게 일일 핸드폰에 관한 설명을 다 해주냐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당연하게 설명듣고 산 핸드폰을 전 아무것도 모르고 교품을 받은겁니다..
정말이지 ㅡㅡ 삼성의 마지막에서 마케팅을 한다고 직원들이라고 하지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성이 정말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무지하더군요.
꼭!! 목동 사거리 직영점 판매처의 행포가 모든 이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지금 교품한것도 심하게 멈칫거리며 버벅이면서 발.수신도 잘 되지 않아 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