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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그녀가 불쌍해 죽겠습니다.

ㅇㅇ |2010.07.24 14:59
조회 2,738 |추천 5

 

자꾸 추측 = 사실인냥 글올리고 이러시면 안되죠
(이효리가 무단도용을 최종적으로 알았는데도

활동을 해서 부당이득을 취득했다는것등등)

 

 

 

경찰이 왜 바누스를 송치했는지요? 엠넷에게 고소당했고

이효리가 만약 무단도용 알고도 활동했다면

바누스가 불면 이효리는 그날로 끝입니다.

효리가 아무런 찔릴것이 없으니, 바누스를 고소한것이지요.

 

 

이효리는, 원작자의 항의에 대해서

바누스가 "오히려 내가(바누스) 무단도용당했다"면서

강력한 증거가담긴, 증빙서류를 제출했고,

효리는 그를 믿었던겁니다.

 

 

이건 기사에 난 사실이고

이런 증빙서류가 없다면, 경찰이 잡아내겠죠? 당연히?


 

 

 

★쟁점1

 

김봉현 대중음악평론가는 "작정하고 표절한 작곡가를 당할 가수는 없다.

표절한 원곡은 '무명'에 가까운 가수의 곡이었다.

가수가 전세계의 곡을 뒤져, 이 곡이 표절인지 아닌지 가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며 이효리에 대해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기사有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021)

 

 

효리는 피해자입니다.
무명곡들을 어떻게알고, 그리스민요를 어떻게 압니까?

 

 


(+)

효리가 무단도용인거 알고서 활동했다고, 말 지어내는분들 (=추측) 있는데,

팩트를 가지고 얘기합시다.

이것도 큰쟁점인데, 왜 알고서 활동했다고 방송에선 하나 안나옵니까?)

 

 


★쟁점2

 

김봉현 음악평론가 쓴글中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47&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7063.

(별표빼세요)

 


이번 일이 기존 표절 사태와 다른 점은

표절 대상이 된 원곡들이 (영·미권 음악이 세계 중심임을 전제할 때)

‘주변부’의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들의 것이었다는 사실이다.

 

과연 당신은, 심지어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에 이름조차 등록되어 있지 않은 이 인디 뮤지션들의 음악을 사전에 완벽하게 찾아낼 자신이 있는가?

 

 


 

 

★ 쟁점3

 

원작자로부터 항의는

바누스가 "아무이상없다. 원작자가 내껄 무단도용한거다" 라고

각종 증빙서류를 떼서, 보여주면서 이효리를 안심시킬때 였습니다.

이효리는 그를 믿었던겁니다.

 

이효리가 바누스를 믿을수밖에 없던 이유 이기사 참고하시길 ㅉ

 

 

 

[기사有

우일, 4년전 이효리와 같은 피해 바누스 일방적인 믿음 주는 사람]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628135607738&p=kukminilbo

 

 

 

 

 

★쟁점4

 

 

이효리는 무단도용인지 모른채, 앨범발표+방송활동했다는것

여기다있습니다. 알고나서는, 모든활동 중단함 ~

 

 

 

[기사 "이효리는 속을수 밖에 없었다"中]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00628084907895&p=hankooki

 

 

이효리가 무단 도용 사실을 이미 알았고

엠넷미디어 등 음반 제작진이 이를 묵살했으며

원작자들의 연락을 외면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쓴웃음을 지었다.

이 담당자는 치밀했던 바누스의 서류와 계획을

당해낼 수 없었다고 자책했다.

 

 


*이효리사건 표하나로 간단정리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eehyolee&no=103115&page=1&bbs=

 

 

 


★쟁점5

 

창법? 그건, 인터넷논란있기 몇~~~달전에 (이효리는 그노래 존재도 모를때) 불렀죠.

 

작곡가가 가수노래 부를때 디렉터 하는거 아시죠?

이렇게 불러달라. 주문하죠. 작곡가의 권리입니다.


 

작곡가가, 이효리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한게 경찰에 의해서 밝혀졌는데도, 이효리 욕할거야?

 

너넨 이효리가 고소도 안했을거라며?

 

(기사엄청떴다 결국 有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tvcateid=1005&newsid=20100721211236690&p=sbsi)

 

 

글고 음반리콜 그런건, 엠넷미디어가 하는일이다.

엠넷을 욕해야지 왜 효리누나를 욕해?

 

 

 


★쟁점6

 

겟차도 표절은 아니거든?
이기사가 가장 최근난 기사고
비슷하지만 표절까지는 아니다가 결론이야
그리고 이효리가 작곡했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00620144308304&p=starnews

 

당시 '두 섬씽'의 국내 저작권을 담당하는 유니버설 퍼블리싱 코리아의 측은

해외의 원저작권자들에 이 곡에 대한 표절여부를 직접 의뢰했고,

그들로부터 "'겟 차'가 '두 섬씽씽'으로부터 상당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 같지만,

100% 표절은 아닌 것 같다"란 의견을 받았다.

 

 

 

★쟁점7

 

- 광고촬영+행사 스케쥴은 당연히

표절인거 확인하기전에 계약된사항이구요.

 

가수활동은 당연히 중단했구요.

 

- 화보촬영-예능출연하는건, 이효리가 표절인거 모른채

이미 계약이 되있었습니다  

 

(바누스가 이효리에게 증빙서류 떼주면서 결백증명때 --> 효리사건 표하나간단정리 링크에 다나와있어요)

 

 

하하몽쇼. 야행성.유재석 예능도, 첫회게스트로 일치감치 계약되있었고요.

방송 1달-1달반전에 계약하죠.

 

첫회일수록 톱스타들 잡을려고, 더일찍 계약하구요.

방송사는 이효리 예능에서 잡을려고 혈안이 되있습니다.

논란이 있어도, 이효리니까 믿는거죠.

이효리가 이미녹화한거 빼달라고해도, 방송사가 싫으면 어쩔수없죠.

추천수5
반대수0
베플헌터|2010.07.24 20:21
너무 길어서 그냥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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