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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앞 1인 시위 1일차

가그린 |2010.07.25 11:16
조회 504 |추천 0
제품 결함 여부를 떠나서 사고를 당한 피해자에게 법무팀 운운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은 일이다. 

 이에 7월 초부터 담당자 김모 차장의 해명과 인간적 사과를 요구 하였으나

 여태까지 단 한통의 전화도 없다.

 오히려 본인을 환불남 운운하며 본인의 개인 정보를, 그것도 왜곡하여

 무단으로 언론에 노출시키며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글로벌 기업 삼성이 할 행동인가?

 지나가는 노숙자의 발을 밟아도 미안하다고 할 터인데 내가

 노숙자만도 못하다는 것인가?

 


 삼성은 사과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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