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도 막막 막히고
주차 공간도 없고
둔치의 주자장엔 이미 차가 못들어가도록 통제해두었군요
하긴-_-;;
그 사람많은곳에 주차했다간 재산에 피해가 가겠죠?
그곳에 돗자리 펴놓고 훈제 삼겹살이나 통닭 하나 싸와서
펑펑 터지는 불꽃을 보며
맥주 한캔 쭈우우욱 -_-;;;;;;;
사람 이렇게 많은거 처음보는듯=_=;;
하긴 전 시골소녀라 사람 많은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어제였지면 오늘도 불빛축제가 계속된다는 군요.
돗자리는 필수!!!!!!!!!!
캔 맥주도 필수!!!!!!!!!!
사실 강 바로 앞까지의 명당자리는 야시장상인들이 자리를 점령하고있지만
그로인해서 크고작은 말다툼도 오고가는것같지만
붗꽃은 멀리서도 볼수있을만큼 크고 오래하니까!!
일생에 한번쯤은 꼭 봐야되지않겠어요?
모처럼이니까!
사진보다는 실물이 쵝오-_-d"
더많은 동영상을 보시려면 저에게로 고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