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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키 작은걸 다행 으로 생각해라 ㅡㅡ 난 ㅅㅂㄴ

스트레스 |2010.07.25 19:50
조회 280 |추천 0

내 키는 지금 23살 인데 88년생 196.2이다.....솔직히 외국인도 농구 선수 빼면 실제로 나보다 큰분 진짜 못 본것 같은데......내가 농구를 좋아 하고 보는 것도 좋아 해서 사는 곳도 서울 인지라 sk팬 이라서 자주 가곤 하는데 난 어쩌 다가 유니폼 입고 보러 가거든.....근데 사람들 시선이;;저번 에는 나보러 사인 해달 라고 하드라 ㅡㅡ 무슨 후보 선순지 알어 ㅡㅡ 어이가 없음...다 이상한 눈 으로 처다 보고 ㅡㅡ 너네 키 작다고 스트레스 받을것 없어....엥간히 크면 보기 좋은데 너무 커도 무슨 거인 으로 이상한 사람 으로 본다.....진짜 스트 레스다

-- 진짜 될 수만 있다면 10센치 정도만 짤라 주고 싶다......팔수 있으면 팔고 싶다 ㅡㅡ 원래는 195 였는데 군대 에서 약간 큰듯? 이젠 안커 다행 이도 ㅡㅡ 예전에 20살때 sk경기 보러 가다가 김민수 랑 나랑 둘이서 사진 찍은적 있는데 싸이 에도 사진 있다;;;근데 날 보는 눈빛이 "이 새낀 뭐지?"이런 눈빛 이었어.....나로썬 진짜 추억 이다.....김민수 프로필 상으론 201로 나와 있는데 농구화 신고 쟀나봐 약간 과장 한듯....나랑 진짜 비슷해 약간 큰정도....키 너무 커도 진짜 모를 꺼야 스트 레스다.....아나 ㅡㅡ아휴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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