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와 한국교회의 회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글]
저는 일본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한 사람입니다.
저는 목사도 아니고 어떤 선교사도 아닌 교회의 어떤 직분을 가진 사람도 아닌 단지 평범한 장로 교회의 평신도입니다.
연속으로 밧모섬에서 남북전쟁의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2008년도에도 한번 남북전쟁에 꿈을 보여주셨지만 무시한 채 죄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꿈 얘기를 쉽게 하는건 저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출처가 어딘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경솔하게 행동하겠습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죄 가운데 있는 많은 목사님들,
모든 죄를 하나하나 찝어서 회개하지 않으면
유다를 멸망시키시전 예레미아를 통해 말씀하신것처럼 한국은 처참히 변할것입니다.
문제는 이런꿈을 나라를 가리지 않고,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고 각각의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심으로써 말하게 하시고 때가 다가왔다라는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이런 꿈은 나뿐 아니라 밧모섬에서 만난 분들에게도 같은 꿈을 꾸시게 하시고 예언하시는 분들께도 보이셨습니다. 꿈의 내용은 거의 같았습니다.
주님의 분노를 외면하는 자들의 심판은 정말 무서울 것입니다.
꿈을 본다고 교만하다. 헛소리한다고 정신나갔다라고 해도 저를 뭐라 얘기하셔도 이것만은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태어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철지히 눈물로 회개함으로 초기의 사랑을 되찾아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룩하게 세워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와 제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고 가난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다른 나라에 핍박당하면서 사는 것이 싫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믿습니다.
그러시다면 이 글을 보시고 욕하기 전에 먼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떨까를 생각해주시고,
현 상활을 같이 걱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각 예언과 꿈들을 보여주심을 믿으시고
비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성경을 펴서 예레미아를 보십시오,
평화를 부르짖으는 제사장들과 거짓 목자들의 최후를,,,
눈에 보이는 화려한 세상과 쾌락과 죄들 속에서 눈을 뜨시고
전쟁이 시작되고 있음을 깨달아 모든 죄를 회개하고 초기의 사랑으로 돌아가도록 모두 기도해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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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밧모섬(요한계시록이 쓰여진 곳)에서 연이어 꾼 꿈입니다.
[7월 4일 아침7시]
꿈1, 전쟁의 전개내용,,
러시아가 미국 중국의 허락을 맡고 전쟁을 지지함으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
나는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야함을 알고 가족들이 한국을 떠나는데 한국에 남아있고 십자가를 지는 생각을 한다.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잰정터의 남아서 기도하는 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7월 20일 새벽 6시]
꿈2, 전쟁에 나가는 남자들과 슬퍼하는 여자들,,
젊으나 철없이 보이는 남자들이 군복을 입고 있었다.
이들은 전쟁선포됨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으나 거의 채비를 하고 전쟁준비를 끝냈다.
남자들은 모두 전쟁에 참가하고 용기있게 각오한다.
군대를 도망치고 전쟁을 피하는 남자들은 바로 사형당하거나 총살당하며 집에 남아 있는 사람들 전부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처음 전쟁은 전라도에서 일어난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전쟁 중에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팔아 연명하고가난과 힘든 삶속에 살고 있었다.
그 중 여자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전쟁에 보내어 슬퍼할것이며 또한 거짓 사랑에 빠져 음란하고 퇴패해져 가고 있었다.
또 어느 위안대 같은 곳에 여자들이 모여있었으며, 그 곳에서 도망치는 내 가장친구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러 강을 헤엄쳐 가고 오고 있었는데 나보고 살려달라며 소리치면서 뒤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잡혀 끌려갔다.
꿈3, 꿈의 장면이 바뀌면서,, 전쟁이 일어난 후,
차들이 길거리에 끝없이 늘어져있었다.
각 도로변에는 대포와 미사일이 차들을 폭격하고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았다.. 왜일까...
생의 마지막을 각오하고 싸우는 청년들,남자들을 떠나보내는 여자들의 슬픈 얼굴,동료를 잃은 절망과 가족을 잃은 참담한 사람들의 얼굴
[그리스 밧모섬에 같이있던 자매님과 목사님께서 본 꿈의 내용]
하늘에서 미사일과 핵이 한국으로 날아오고 있었고
그런데도 사람들은 먹고 놀기 열중이며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신경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보고,
그렇게 사람들은 전쟁에대해 무지하고 긴장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고 한다.
그 꿈을 본 분들은 어딜가든 한국교회의 영적 무지함을 안타까워하고
지금은 회개할 때라고 말씀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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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에서 말씀하십니다. 주변강대국가 이집트를 믿지마라..
지금 우리는 미국을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선포되는 그 날 이집트(미국)은 우리에게 아무도움도 되지 못할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강대국을 믿고 거만에 차있고 하나님을 찾지 않은 유다는 결국 나라를 빼앗기고 모두 포로로 끌려가는 처참한 말로를 맞습니다.
예레미아는 죄속에 빠진 형식적인 예배에 갇혀있는 유대인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다가 유다민족이 회개하지 않음으로 처참하고 끔찍하게 멸망당하고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나의 조국 한국은 전쟁직후 소중히 간직하고 모든 핍박속에서도 기쁘게 섬겼던 우리 옛믿음의 조상들의 믿음을 회복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나를 포함한 한국인들이 지치고 힘들때 돌아갈 조국이 없어지고 조국이 없어짐에 무시와 핍박은 너무나 큰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쟁 후에 우리가 사람대우를 받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으니까 사람대우 같은건 안받아도 된다면서 왜 무서워하냐고 말씀하시는 신앙인들에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기 전에 예레미아를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진노의 불을 받은 다음에 무너지고 죽어가는 당신의 자녀들을 돌보시지 않습니다.
전쟁이 나고 안나고는 지금 우리들이 정말 회고하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에 대해서는 절대 물리시지 않습니다.
그 때가 조금 빨라지거나 늦어지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모르는 것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내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그 인내의 끝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진노의 하나님이십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신앙을 가진 분을 포함해서 섬기시는 교회에도 서로 기도해 주시면서 한국교회와 한국의 크리스챤의 회개운동을 펼쳐주시는 것이 저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100분중 99명이 비판하고 욕을 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그 중 1명의 깨어있는 성도분이 같은 마음으로 회개하고 한반도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는 것을 소망할 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부디 눈물로 회개하고 같이 기도해주세요.